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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건수하  2026-07-21 10:43  좋아요  l (0)
  • 저 <살> 제 네덜란드 친구(?)가 강추한 책이에요 :) 추천할 때는 번역본이 없었는데 곧 나왔네요.
    <딸기 이론> 저도 바람돌이님 글 읽고 보관함에 담아뒀어요... 사고싶은 책 왜 이리 많은건지 후...
  • 다락방  2026-07-22 15:59  좋아요  l (0)
  • 오오.. [살] 너무 궁금해집니다. [딸기 이론]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게다가 딸기 이론의 경우 한국 작가 작품이라 페이지도 엄청 잘 넘어갈 것 같아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읽으면서 지친 1인
  • 잠자냥  2026-07-21 11:11  좋아요  l (0)
  • 레코드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추억의 장소네요. 타워레코드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산 책, 이번에는 아파트 손목뷰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살> 생각보다 두껍네요? 저는 신간 살펴보다가 이 책 좀 궁금해서 미리보기로 좀 읽었는데 문체가 좀 제 스타일 아니라서 일단 패스했는데.... 다락방 님 리뷰를 기다려보겠습니다.
  • 다락방  2026-07-22 16:10  좋아요  l (0)
  • 아뇨, 타워레코드는 아니었습니다. 명동에서 지하에 있는 레코드샵이었는데... 하.. 기억이 안나네요. 제가 레코드샵에서 듣고 산 앨범들이 많았어요. 래디오 헤드도 레코드샵에서 듣고 샀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은 읽으면 감상 남기겠지만, 제가 도대체 언제 읽을지 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건수하  2026-07-22 16:23  좋아요  l (0)
  • 아, 혹시 명동 미도파 백화점 지하 아니었나요? 저도 거기서 고등학교 때 시디 산 적이 있는데 ^^
  • 망고  2026-07-21 12:20  좋아요  l (0)
  • 아티가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걸 가족들이 알고 있는 부분, 특히 아들이 병원에 와서 저렇게 말한 부분. 저도 읽으면서 놀라고 찡했어요ㅠㅠ
    4의 재판. 그냥 샀다ㅋㅋㅋㅋㅋ재밌을 것 같아요
  • 다락방  2026-07-22 16:11  좋아요  l (0)
  • 저도 아들이 와서 저렇게 말하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역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오래 지켜본 사람들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아는구나 싶기도 하고요. 하. 정말 가족이란 뭘까요..
  • 독서괭  2026-07-22 15:34  좋아요  l (0)
  • 그냥 샀다에 저도 빵 터짐 요 ㅋㅋㅋㅋ
    아니 한손에 들어오는 책탑이라니!! 아쉽네요 아쉬워.
    스트라우트 신간은 역시나 좋은 모양입니다. 저 지금 tell me everything 절반 넘게 읽었는데 너무 좋네요.. ㅠ
  • 다락방  2026-07-22 16:12  좋아요  l (1)
  • 스트라우트 진짜 너무 좋아서요, 독서괭 님. 읽다말고 충동적으로 스트라우트 원서 다 살거다! 하고 검색했는데, 제가 다 가지고 있는것 같더라고요? 읽지를 않아서 그렇지.. 흠흠.
    독서괭 님, 8월 읽기는 같이해요. 조만간 페이퍼 올리도록 할게요. 미셸 오바마로 합시다!
    저는 남편이 대통령이 되기로 결심하고나서 미셸이 어떤 생각을 했을지 너무 궁금해요. 저는 제 남편(없음)이 대통령 된다고 하면(그럴 리도 없겠지만 ㅋㅋ) 싫을 것 같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만세만세!!
  • 그레이스  2026-07-22 16:30  좋아요  l (0)
  • 살 읽다가 덮었습니다.^^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의도는 알겠으나,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해서!ㅠㅠ
  • 다락방  2026-07-22 16:47  좋아요  l (1)
  • 앗!!! 이를 어쩌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제가 완독할 수 있을지.. 허허…..
  • 그레이스  2026-07-22 16:58  좋아요  l (0)
  • 제 편견일수도 있죠^^
    다락방님 완독하시고 리뷰쓰시면 읽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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