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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망고  2026-07-06 13:46  좋아요  l (1)
  • 저도 여름을 제일 좋아해요🍑 에그타르트를 위한 달리기ㅋㅋㅋㅋ상하기 전에 먹기 위해 저라도 돌아갔을 것 같아요 하지만 달리기로는 아니고ㅋㅋㅋㅋ요즘 덥고 습한데 달리기 괜찮으세요? 오히려 이런날 달리기 목표를 수행하면 더 뿌듯하고 시원하려나요? 암튼 대단
  • 망고  2026-07-06 14:12  좋아요  l (1)
  • 바닥에 붙어 누워서 지나가는 사람 발목 툭툭 치며 시비걸고 있네요 보인다보여🤓
  • 다락방  2026-07-06 21:04  좋아요  l (1)
  • 저는 만약 달리기가 아니었다면 아마 포기했을지도.. 그러나, 달리기를 하자! 는 핑계로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럼요, 귀한 에그타르트, 돌아가기에 충분합니다!! 에그타르트 포기할 수 없어!!
    요즘 덥고 습해서 달리기 싫어요. 실내에서 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핫
  • 잠자냥  2026-07-06 13:57  좋아요  l (0)
  • 헐… 토요일에…. 회사 간 것도 충격…
    그것도 어제처럼 습한 날 달려서… 대충격….

    전 휴일에 회사 있는 동네 아예 안 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테니스 코트 때문은 예외. 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7-06 14:14  좋아요  l (0)
  • 에그타르트.. 때문이었습니다. 에그타르트... 맛집의 에그타르트 상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잠자냥  2026-07-06 13:51  좋아요  l (0)
  • 다락방 콜라 마셔요??? 신기하다.

    에바 일루즈 책 짧고 강하당께 ㅋㅋㅋㅋ
  • 다락방  2026-07-06 14:14  좋아요  l (0)
  • 저 콜라 거의 안마셔요. 그런데 저 날은 커피를 사러 가기가 너무 귀찮아서 ㅋㅋ 그냥 냉장고에 있는 시원한거 먹느라 콜라 선택한거에요. 저 오후에 콜라 마시면 잠 못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탄산 싫어합니다.
  • 잠자냥  2026-07-06 14:32  좋아요  l (0)
  • 안 마실 거 같았는데 마셔서 신기해서 물어봄 ㅋㅋㅋ
  • 햇살과함께  2026-07-06 14:25  좋아요  l (0)
  • 저도 여름 좋아합니다!! 열세 살의 여름 읽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 이상 중복 한낮에 태어난 자
  • 다락방  2026-07-06 21:05  좋아요  l (0)
  • 저도 열세 살의 여름.. 사실 기억은 잘 안납니다! 저는 더운 여름 새벽에 태어났어요!! >.<
    중복 한낮에 태어나서 햇살과함께 님은 닉네임도 햇살과함께 인건가요!!
  • 독서괭  2026-07-06 23:16  좋아요  l (0)
  • 에그타르트로 토요일 반나절을.. 할애할 가치가 있죠, 암요. 타르트를 드시러 가셨다기보다 선물해준 그분 마음을 생각해서 가신 거잖아요? 거기에 운동까지! 완벽하다!
    저도 겨울보단 여름이 좋은 것 같아요. 겨울엔 너무 웅크리게 되어서 싫더라구요. 잠만 자고 싶음.. 여긴 항상 해가 쨍한데 그늘은 시원해서 좋아요.
  • 다락방  2026-07-07 10:27  좋아요  l (1)
  • 네, 제가 산거라면 한 번 더 생각했을 것 같은데, 저 주겟다고 사가지고 온 정성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못먹고 버릴 수가 있겠습니까. 달려야 했습니다, 달려야했어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지금 한국도 해가 쨍합니다. 세상에 얼마나 덥고 습한지 몰라요! >.<
  • 단발머리  2026-07-07 07:55  좋아요  l (0)
  • 저는 달리기해서 다녀오진 않았겠지만 회사에 갔을 거 같아요. 에그타르트는 소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는 길 오느길에 뛰었으니깐 일타쌍피 아니고 일타삼피입니다.
  • 다락방  2026-07-07 10:26  좋아요  l (0)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가는 길에 조금 오는 길에 조금. 어쨌든 달렸으니 일타삼피! 이러려고 저는 아마도 에그타르트를 회사에 두고 온건가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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