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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오  2023-11-21 21:09  좋아요  l (0)
  • 다락방님은 몇 끼 걸렀을 때부터 힘들어지시는지 궁금.... 두 끼...? 주인공은 사흘씩 굶긴 했는데...
  • 잠자냥  2023-11-21 21:10  좋아요  l (2)
  • 사흘 굶어본 적 없을 걸요(!?!) 이 댓글 쓰면서 지하철에서 그만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
  • 은오  2023-11-21 21:17  좋아요  l (0)
  • 다락방님의 답변을 기다려보겠어요!! 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3-11-21 21:22  좋아요  l (5)
  • 왜 굶어야 하죠? 자기 자신을 학대하는 건 제가 싫어합니다.
    그럼 이만.
  • 은오  2023-11-21 21:23  좋아요  l (2)
  • 단호한 댓글에 반해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역시 다락방님!!
  • DYDADDY  2023-11-21 21:30  좋아요  l (1)
  • 다락방님 //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온 것을 본 직장 동료가 묻더군요. 왜 자기 학대를 하냐고.. 순식간에 매저키스트가 되어버렸어요. 누군가에게는 독서가 자기 학대이기도 합니다. ㅠㅠ
  • 잠자냥  2023-11-21 21:05  좋아요  l (2)
  • 아 <에이스>에서 크누트 함순 나와서 재밌었어요. ㅋㅋㅋㅋ 로맨스가 없는 소설 ㅋㅋㅋㅋㅋ
  • 은오  2023-11-21 21:22  좋아요  l (1)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보니까 생각나요
  • 은오  2023-11-21 21:12  좋아요  l (0)
  • 그래도 여자한테 키스도 받고 여자 집에 가기도 했는데....
  • 잠자냥  2023-11-21 21:13  좋아요  l (1)
  • 로맨스 없고 굶주림만 있는 소설이라니 질리긴 한다…. ㅋㅋㅋㅋㅋㅋㅋ
  • 은오  2023-11-21 21:13  좋아요  l (1)
  • 이방인은 진짜 없었던 것 같다!! 뫼르소에게 로맨스 ㅋㅋㅋㅋㅋ 불가능 ㅋㅋㅋ
  • 은오  2023-11-22 12:25  좋아요  l (1)
  • 흐음.... 읽다보면 배고파집니다. ㅋㅋㅋㅋㅋㅋ 주인공 보고있으면 제 배가 다 고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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