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잡식성 귀차니스트의 책읽기
  • 다락방  2026-09-02 11:58  좋아요  l (1)
  • 오옷!! 예뻐요!!

    (아니야 사지마 절대안돼 사지마 이제 책장 둘 데도 없어 사지마 이런 거에 혹하지마 사지마 짐만 돼 절대 사지마 안돼 지금도 책장은 충분해 책이 지나칠 뿐이야 사지마..)
  • 바람돌이  2026-09-02 14:34  좋아요  l (0)
  • 다락방님 책을 버리는 좋은 방법이 있는데 그걸 사용하지 않는 우리가 나쁜거예요. ㅎㅎ 다락방님은 혹시 동생 불러서 알바 시킬 생각은요?

    잠자냥님 저는 이거 사면서 잠시 생각한게 남편이 안해주면 당근에 알바 공고를 할까 잠시 생각했어요.
  • 다락방  2026-09-02 15:36  좋아요  l (1)
  • 앗. 저는 조립은 걱정 안합니다. 지금 집에 있는 조립식 책장 모두 제가 조립한 것이기에.. 똥손이라 어설프긴 하지만, 어쨌든 조립은 제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집이.. 책장을 둘 공간 자체가 없다는 겁니다. 오죽하면 크리스마스 트리도 평생 생각만 하고 장식해보지를 못했어요. 트리를 둘 공간이 없어. 저는 빈 벽도 없습니다. 물구나무서기 연습하고 싶지만 연습할 벽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책을 버리면 공간도 생깁니다.

    그럼 이만.
  • 잠자냥  2026-09-02 15:57  좋아요  l (1)
  • 그럼 어디 사서 한번 조립해보든가....
    1시간 기록 깨보든가.... 🙄
  • 다락방  2026-09-02 18:06  좋아요  l (1)
  • 바람돌이 님이 춤과 노래를 제공해주신다면.. 🙄
  • 잠자냥  2026-09-02 22:56  좋아요  l (1)
  • 바림돌이 님은 춤을 추고 다락방은 그 옆에서 책장 조립하는 영상을 찍어 알라딘에 올려주세요
  • 자목련  2026-09-02 12:42  좋아요  l (1)
  • 저는 부러워요! 많이많이요!!
    구매하고 싶은데 조립할 자신이 없어요.
  • 바람돌이  2026-09-02 14:35  좋아요  l (0)
  • 저도 그래서 남편의 허락을 받아서..... 남편이 없었으면 동생한테 비비지 않았을까싶기도 하구요. ㅎㅎ
    근데 조립 잘하는 사람은 쉽게 하지 않을까요?
  • 건수하  2026-09-02 13:08  좋아요  l (1)
  • 우와 예쁜데요! 글 읽으면서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예뻐요 ^^
    조립은 그렇다치고 둘 곳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  2026-09-02 13:46  
  • 비밀 댓글입니다.
  • 바람돌이  2026-09-02 14:35  좋아요  l (1)
  • 저희는 딱 저 구석자리가 적당해서 샀어요. 덕분에 바닥까지 곳곳에 널버려져있던 책이 집을 찾았습니다. ㅎㅎ
  •  2026-09-02 14:37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9-02 14:45  
  • 비밀 댓글입니다.
  • 잠자냥  2026-09-02 13:19  좋아요  l (1)
  • 알라딘 그 플라스틱 책꽂이 ㅋㅋㅋㅋㅋㅋ 그 안 예쁨에 저도 격하게 동의합니다.
    아니 이 책꽂이 책을 뒤에 꽂았는데 왜 자꾸 앞으로 쓰러져요?! ㅋㅋㅋㅋㅋ 갖다 버리고 싶은 안 예쁨...
    (저는 그래서 그 앞에 책탑을 쌓아서 막아뒀어요.)

    저 책장은... 1시간 조립에서 포기... ㅋ
  • 바람돌이  2026-09-02 14:38  좋아요  l (0)
  • 맞아 맞아요. 안 이쁜 건 고사하고 왜 앞으로 쓰러지냐고요. 그래서 청소기로 고여놨었어요. ㅎㅎ
    2만원 정도에 당근 알바 공고내면 누군가가 와서 해주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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