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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 말까 어제부터 내내 고민 중인데, 게리 길모어의 친동생 마이클 길모어가 쓴 논픽션 <내 심장을 향해 쏴라>도 이미 사두어서 묶음 독서를 위해서라도 결국 살 것 같아요. 좋은 책 출간에 감사한 동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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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처형인의 노래..]
국진이빵 | 2026-04-23 09:54
일단 물성(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 하루면 다 읽을 수 있는 두께)이 산뜻하고 부담 없어 좋았다. 기대 이상으로 (책 속 표현을 빌어) 몰래 먹고 싶은 문장들이 많았다. 나 역시 퇴근 후 주로 밤 시간을 쪼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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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읽기]
국진이빵 | 2026-04-22 10:52
얼마 전 읽은 <고리오 영감>과 뜻밖에 유사한 부분이 많았다. 주인공이 시골에 부모 형제를 두고, 성공의 꿈을 품고 도시로 상경한 청년이라는 점. 다수의 잡인과 소수의 현인(강남주, 신명 약국 주인)들 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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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국진이빵 | 2026-04-10 12:12
3년 전 사서 거의 1년에 걸쳐 야금야금 (회사에서 이북으로) 읽었다. 가끔 아무데나 펼쳐 한두 편만 읽어도 좋다. <정원 아래서>는 몇 번을 읽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8월에는 저렴하다>도 좋고. 이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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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그린]
국진이빵 | 2026-04-09 11:53
<금치산>만 읽었다. 발자크만 내리 두 권 연달아 읽으니까 그의 엄청난 수다스러움에 결국 넉다운되고 말았다. 활자가 이렇게 시끄럽다니. 몰아서 읽기보다는 책과 책 사이 최소 한두 달은 텀을 두고 만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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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계약]
국진이빵 | 2026-04-02 17:52
죽은 외국 작가만 읽고, 살아있는 국내 작가 책은 전혀 안 읽는다는 썸남이 나는 어떤 작가를 읽고 좋아하녜서 ˝양귀자요.˝하고 뱉었었다. 그 당시 푹 빠져 읽은 책이었고, 이 책을 읽고 생긴 팬심은 아직도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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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동 사람들]
국진이빵 | 2026-04-01 13:10
영화보다 책을 먼저 봐서 다행이었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스토리, 서스펜스, 반전 같은 것들이 아니라 소설 전반에 깔려있는 서정성 때문이다.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느낄 수 있는 저 화질에 세피아 빛으로 물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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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리버 - 상]
국진이빵 | 2026-04-01 12:24
8년 전, 민음사 판으로 초입 하숙집 입구 묘사만 몇 번을 읽다 만연체에 질려 포기. 3년 전, 열린책들 판으로 마침내 일독에 성공. 나름 재밌게(애잔하게) 읽었으나 내가 미처 소화하지 못한 농담이나 풍자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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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오 영감]
국진이빵 | 2026-03-31 08:49
참으로 맑고, 숭고한 소설. 조지 엘리엇의 문장에서는 숨소리가 들린다. 생생함을 넘어 살아있다. 후반에 실린 필립이 매기에게 쓴 편지는 감동적이다. 죽기 전 이런 편지를 한 통이라도 받아볼 수 있다면, 하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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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스 강의 물방앗간..]
국진이빵 | 2026-03-30 15:21
스티븐 킹의 무수히 많은 멋진 소설들 중에서도 유독 애틋한 책 투 탑. 사계랑 이거. 이 책 덕분에 존 스타인벡 <생쥐와 인간>, 윌리엄 골딩 <파리대왕>등 멋진 책들도 알게 되었고, 당시 절판이라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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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아틀란티스..]
국진이빵 | 2026-03-30 11:59
편모 가정에서 자란 주인공이 대학가서 공부는 뒷전이고 카드 게임에 미쳐 허송세월하다 시험을 앞두고 이제부터라도 노력하면 바로잡을 수 있음을 깨닫고 각성하는 장면이 있는데, 심리 묘사가 탁월해서 그 장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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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아틀란티스..]
국진이빵 | 2026-03-30 11:58
마성의 존 파울즈… 잊지 못할, 강렬한 독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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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스 3]
국진이빵 | 2026-03-28 21:09
마성의 존 파울즈… 잊지 못할, 강렬한 독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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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스 2]
국진이빵 | 2026-03-28 21:09
마성의 존 파울즈… 잊지 못할, 강렬한 독서 경험.
100자평
[마구스 1]
국진이빵 | 2026-03-28 21:07
이 책을 읽을 때의 정서와 기분을 다시 느끼고 싶다.. 밑 빠진 마음에도 ‘사랑’을 채워주는 아름다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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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보다 긴 하루]
국진이빵 | 2026-03-26 10:06
늦게 배운 손창섭에 날 새는 줄 모른다! 이 책을 읽고 작가님을 빈 틈 없이 빼곡히 흠모하게 되었습니다. 나솔을 방불케 하는 통속적 재미에 통렬한 사회 비판 의식, 마지막 한 페이지까지 독자의 마음을 들었다 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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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교실]
국진이빵 | 2026-03-23 16:04
이거 읽고 한동안 마음이 아릿하여 매캐먼 책을 다 사들였다. 그치만 역시 이 책이 최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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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시대 2]
국진이빵 | 2026-03-19 14:15
수영에 미쳤던 몇 년 전 여름, 휴가 때 남해 가서 바다 뷰 대신 아쉬운 대로 숙소 창 밖으로 보이는 숲 뷰를 마주하고 읽었다. 유자 쿠키 먹으면서. 수영하러 남해까지 갔던 건데 덕분에 책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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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시대 1]
국진이빵 | 2026-03-19 14:14
어디서 손창섭, 유맹 소릴 듣기만 해도 반색하며 돌아보게 되리라. 살면서 이런 책(만)을 또 만날 수 있길, 체념하듯 바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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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맹]
국진이빵 | 2026-03-18 18:23
아빠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 수혈을 위해 페이스북에 헌혈증 모집 글을 올렸었다. 그로부터 몇 년 전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며 점심 몇 번 같이 먹은 게 전부고(상사의 친구였다) 그 뒤로는 유령 페이스북 친구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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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전쟁터에서 나를..]
국진이빵 | 2026-03-1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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