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Andante con moto
  • 결혼 계약
  • 오노레 드 발자크
  • 16,200원 (10%900)
  • 2024-09-30
  • : 1,127
<금치산>만 읽었다. 발자크만 내리 두 권 연달아 읽으니까 그의 엄청난 수다스러움에 결국 넉다운되고 말았다. 활자가 이렇게 시끄럽다니. 몰아서 읽기보다는 책과 책 사이 최소 한두 달은 텀을 두고 만나야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작가인 듯 하다. 의심의 여지가 없이 대단하지만서도 힘듦...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