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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있는 풍경
  • 건수하  2026-04-01 21:59  좋아요  l (1)
  • 저도 스탠딩 책상 쓴다고 얘기하려 했는데…;;

    이제 오전에 운동하시는 건가요? 😊
  • 단발머리  2026-04-01 22:08  좋아요  l (0)
  • 아........ 건수하님 잘 사용하고 계세요? 쓸 만한가요? 저도........살까요? ㅠㅠㅠㅠㅠ 거실에 둘데가 없는데 말이지요.

    일단 사물함에 짐을 빼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걸어서 출근하니 40분 조금 더 걸리는데 저녁 되니 다리가 좀 아프네요. 어쩔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건수하  2026-04-01 22:45  좋아요  l (0)
  • 저는 디스크 때문에 사무실에서 앉았다 일어났다 하느라 쓰고 있어요 ^^ 스탠딩 책상을 안 쓰셔도 자주 일어나서 스트레칭 해주고 하는게 좋다고 해요.

    다리가 아픈 것은 운동이 되었다는 뜻이겠죠? 마사지 좀 해 주시고 일주일 정도 해보신 뒤에 결정하면 어떨까요 :)
  • 망고  2026-04-01 22:54  좋아요  l (0)
  • 그러니까요 다들 운동을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다니는 수영장 위에는 헬스장 있는데 거기도 사람들이 가득해요. 옆에 테니스장에도 복싱 배우는 곳에도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걷기도 참 좋은 운동이죠. 특히 날씨 좋을 때 걸으면 기분도 좋고 볼 것도 많고요ㅋㅋㅋ 저는 달리기는 못 해도 걷는 건 좋아해요.
    아 그런데 빠르게 걸어야 하는구나...이건 좀...ㅋㅋㅋㅋㅋㅋ
  • 감은빛  2026-04-02 03:18  좋아요  l (0)
  • 서서 일하는 책상 엄청 좋아보이더라구요. 저도 사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열악한 시민단체 재정 수준에서는 꿈도 꿀 수 없는 값비싼 아이템이었습니다.

    대신 일하다가 자주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고, 자주 몸을 쭉쭉 펴줄 수밖에 없지요. ㅎㅎㅎㅎ

    사무실에 앉아있는 일을 해도, 외부에서 몸을 쓰는 일을 해도 모두 힘든 일이라는 건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 다락방  2026-04-02 15:14  좋아요  l (0)
  • 저 며칠전에 아차산 다녀왔거든요. 와, 정말 사람들 많더라고요. 모두들 운동하고 있다는 그 말은 참말입니다. 사실입니다!
    예전엔 산에 가면 다들 저희 부모님 또래였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산에 가면 저보다 훨씬 젊은 사람들도 많아요. 게다가 혼자서 산에 오는 젊은이들도 많고요. 지난번에 태백산 갔을 때였나, 혼자 온 여자분 사진도 찍어드렸습니다.
    저는 아시다시피 많이 걷고 또 달리기도 하고 요즘은 요가도 다시 하고 있긴 하지만, 산에 가는 건 정말 좋은 운동인 것 같아요. 산에 오르고 또 내려올 때 쓰는 근육은 평소 쓰는 근육과도 그리고 달리기와 걷기에서 쓰는 근육과도 다른 근육이라는걸 알겠거든요. 오르막길 오를 때 허벅지와 또 종아리가 얼마나 움직이는지!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하게 지냅시다, 단발머리 님. 걸어서 출퇴근하는거 처음엔 좀 힘들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면 힘든 것도 줄어들면서 체력이 향상되어 있을거에요. 단발머리 님, 화이팅!! >.<
  • 잠자냥  2026-04-02 15:26  좋아요  l (0)
  • 산을 걷다가 철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나요? (칠봉이 아님)
    (제가 요즘 산책하다 보면 아... 철봉에 매달리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해서... ㅋㅋㅋ)
  • 다락방  2026-04-02 16:00  좋아요  l (0)
  • 헉, 잠자냥 님, 저를 관찰하고 계시나요? 저 요즘 철봉 보고 매달리기 하고싶은데, 저희 집 근처에는 일자산을 가야만 비로소 철봉을 볼 수 있어요. 아파트 단지내 놀이터에 철봉은 너무 낮아서 매달릴 수가 없고, 동네 다른 놀이터도 철봉이 없고요. 세상에 철봉이 이렇게 귀한 것이었나요. 그래서 일자산 갈 때면 철봉에 매달리고 옵니다. 이게 처음 매달릴 때는 1초도 매달리지 못하고 바로 떨어졌거든요? 이젠 10초 이상은 매달릴 수 있어요. 겨드랑이 쫙쫙 늘어납니다. 손바닥도 아프고요. 매달리기가 척추에 그렇게 좋대요! 처음엔 철봉 잡자마자 떨어졌는데 어느 순간 4초 정도 할 수 있게 되더니 이제 10초 이상 매달릴 수 있어서 씐나요. 결국 이대로 친업 까지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달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다면, 매달려보세요, 잠자냥 님!!
  • 다락방  2026-04-02 16:00  좋아요  l (1)
  • 아, 일자산에서 매달리는거라 할아버지들의 잔소리는 수시로 끼어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잠자냥  2026-04-02 16:05  좋아요  l (0)
  • ㅋㅋㅋㅋㅋㅋ 도심에선 너무 귀한 그 이름... 철봉
    철봉아! 도대체 어디 있는 거니!
    너무 내 허리 펼치고 싶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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