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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의 배신] 의자 - 일 - 몸
단발머리 2026/04/0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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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
2026-04-0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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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탠딩 책상 쓴다고 얘기하려 했는데…;;
이제 오전에 운동하시는 건가요? 😊
단발머리
2026-04-0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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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건수하님 잘 사용하고 계세요? 쓸 만한가요? 저도........살까요? ㅠㅠㅠㅠㅠ 거실에 둘데가 없는데 말이지요.
일단 사물함에 짐을 빼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걸어서 출근하니 40분 조금 더 걸리는데 저녁 되니 다리가 좀 아프네요. 어쩔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수하
2026-04-0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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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디스크 때문에 사무실에서 앉았다 일어났다 하느라 쓰고 있어요 ^^ 스탠딩 책상을 안 쓰셔도 자주 일어나서 스트레칭 해주고 하는게 좋다고 해요.
다리가 아픈 것은 운동이 되었다는 뜻이겠죠? 마사지 좀 해 주시고 일주일 정도 해보신 뒤에 결정하면 어떨까요 :)
단발머리
2026-04-0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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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건수하님 말씀대로 책 읽다가 자주 일어나서 돌아다녔습니다.
다리가 아파서 아침에 요가할 때 폼룰러 운동도 더해주었고요. 도보로 출근하기 힘들기는 하네요. 자신이 없어지는 어떤 봄날입니다^^
망고
2026-04-0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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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다들 운동을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다니는 수영장 위에는 헬스장 있는데 거기도 사람들이 가득해요. 옆에 테니스장에도 복싱 배우는 곳에도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걷기도 참 좋은 운동이죠. 특히 날씨 좋을 때 걸으면 기분도 좋고 볼 것도 많고요ㅋㅋㅋ 저는 달리기는 못 해도 걷는 건 좋아해요.
아 그런데 빠르게 걸어야 하는구나...이건 좀...ㅋㅋㅋㅋㅋㅋ
단발머리
2026-04-02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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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람들 정말 부지런하게 열심히 운동하더라구요. 저는 학교 다닐 때도 체육 시간에 어떻게 하든 뭐든 안 하려고 도망다니던 사람이라서 그게 아직도 신기하기는 하고요.
저는 걷는 것도, 빠르게 걷는 것도, 달리기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려고 하는데...
헬스장은 아직 용기가 안 나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은빛
2026-04-02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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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일하는 책상 엄청 좋아보이더라구요. 저도 사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열악한 시민단체 재정 수준에서는 꿈도 꿀 수 없는 값비싼 아이템이었습니다.
대신 일하다가 자주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고, 자주 몸을 쭉쭉 펴줄 수밖에 없지요. ㅎㅎㅎㅎ
사무실에 앉아있는 일을 해도, 외부에서 몸을 쓰는 일을 해도 모두 힘든 일이라는 건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단발머리
2026-04-0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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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가 조절되고 높이가 조절되는 것들은 가격이 좀 나가더라구요. 저는 그냥 고정된 거를 알아봤는데 요즘 고등학교 뒤쪽에 몇 개씩 놓아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스탠딩 책상에서 고정된 자세로 있는게 더 나쁘다는 게 이 책의 주장이더라구요. 자주 일어나서 스트레칭하는게 더 좋다고요.
다락방
2026-04-0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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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며칠전에 아차산 다녀왔거든요. 와, 정말 사람들 많더라고요. 모두들 운동하고 있다는 그 말은 참말입니다. 사실입니다!
예전엔 산에 가면 다들 저희 부모님 또래였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산에 가면 저보다 훨씬 젊은 사람들도 많아요. 게다가 혼자서 산에 오는 젊은이들도 많고요. 지난번에 태백산 갔을 때였나, 혼자 온 여자분 사진도 찍어드렸습니다.
저는 아시다시피 많이 걷고 또 달리기도 하고 요즘은 요가도 다시 하고 있긴 하지만, 산에 가는 건 정말 좋은 운동인 것 같아요. 산에 오르고 또 내려올 때 쓰는 근육은 평소 쓰는 근육과도 그리고 달리기와 걷기에서 쓰는 근육과도 다른 근육이라는걸 알겠거든요. 오르막길 오를 때 허벅지와 또 종아리가 얼마나 움직이는지!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하게 지냅시다, 단발머리 님. 걸어서 출퇴근하는거 처음엔 좀 힘들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면 힘든 것도 줄어들면서 체력이 향상되어 있을거에요. 단발머리 님, 화이팅!! >.<
잠자냥
2026-04-0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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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걷다가 철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나요? (칠봉이 아님)
(제가 요즘 산책하다 보면 아... 철봉에 매달리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해서... ㅋㅋㅋ)
다락방
2026-04-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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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잠자냥 님, 저를 관찰하고 계시나요? 저 요즘 철봉 보고 매달리기 하고싶은데, 저희 집 근처에는 일자산을 가야만 비로소 철봉을 볼 수 있어요. 아파트 단지내 놀이터에 철봉은 너무 낮아서 매달릴 수가 없고, 동네 다른 놀이터도 철봉이 없고요. 세상에 철봉이 이렇게 귀한 것이었나요. 그래서 일자산 갈 때면 철봉에 매달리고 옵니다. 이게 처음 매달릴 때는 1초도 매달리지 못하고 바로 떨어졌거든요? 이젠 10초 이상은 매달릴 수 있어요. 겨드랑이 쫙쫙 늘어납니다. 손바닥도 아프고요. 매달리기가 척추에 그렇게 좋대요! 처음엔 철봉 잡자마자 떨어졌는데 어느 순간 4초 정도 할 수 있게 되더니 이제 10초 이상 매달릴 수 있어서 씐나요. 결국 이대로 친업 까지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달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다면, 매달려보세요, 잠자냥 님!!
다락방
2026-04-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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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자산에서 매달리는거라 할아버지들의 잔소리는 수시로 끼어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냥
2026-04-0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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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도심에선 너무 귀한 그 이름... 철봉
철봉아! 도대체 어디 있는 거니!
너무 내 허리 펼치고 싶다......ㅋㅋㅋㅋㅋㅋ
단발머리
2026-04-0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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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님 / 저는 산에 올라가면서 내려올 일을 걱정하는 때가 많아서 말이지요. 지금도 산을 생각만 해도 ‘하산‘ 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근래에는 건강하게 지내는 게 너무 중요하다는 걸 자주 실감합니다. 걷고 뛰고 달리는 일이 너무나 필요하죠. 물론.... 저는 하기 싫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억지로 하는 거죠. 해야 되서 하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걸어서 출퇴근은 2회차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매일 이렇게 하지는 말자~ 라는 결심을 했더랍니다.
잠자냥님 / 잠자냥님은 자전거도 타시고 테니스도 하시는데 철봉까지요? 와우~~ 정말 대단합니다.
북한산 둘레길의 휴식 장소마다 철봉이 있습니다. 아주 많아요 ㅋㅋㅋㅋㅋㅋ 북한산이 요즘 외국인들에게도 유행하는 등산 코스라고 하던데요. 철봉을 찾으십니까~ 북한산에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책읽는나무
2026-04-0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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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의 배신…저런 책도 있군요?^^
근데 꽤나 강렬한 느낌이 남는 책이었겠어요. 저도 읽었다면 스탠딩 책상 바로 주문했을지도.ㅋㅋㅋㅋ
옛날에 아들 학교에 갔을 때 스탠딩 책상이 뒤에 몇 개 있던데 거기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을 보고 응? 저건 뭐야? 괜찮은 아이템인데? 했었던 생각이 나네요. 근데 가만생각하니 나는 몇 분 안 서 있겠다. 싶어서 도로 의자를 찾아서 앉을 게 뻔해서 스탠딩 책상 갖고 싶은 욕망 포기했었는데 단발 님 말씀하시니 또 갖고 싶은 욕망이 일었다가 큰 도움이 안 된다고 하시니 음. 그렇군! 또 포기했네요.ㅋㅋㅋ
나 같은 사람은 진짜 도움 안 될 듯.ㅋㅋㅋ
그나저나 3월에 진짜 많이 걸으셨군요?
저는 미세먼지 핑계를 대고 보름정도 겨우 걸었어요. 걷기도 꾸준히 해야 하는데 저는 꾸준히 걷다 안 걷다를 하는 것 같아요.ㅋㅋㅋ
안 걷다가 허리가 아파온다 싶으면 한 며칠 꾸준하게 걸으면 허리가 좀 덜 아프더라구요.
암튼 단발 님도 봄에 걷기 좋을 때 열심히 걸어두세요. 좀 있음 더워서 또 못 걸을테니까요. 봄에 열심히 다리 근육 만들어서 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시길^^
단발머리
2026-04-1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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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저 이 댓글 이제 봤어요. 분명 알람 울려서 댓글 본 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지요 ㅠㅠ
저 그날 밤에 ㅋㅋㅋㅋㅋ 스탠딩 주문하고 취소하고.... 아무튼 죄송했습니다. 제가 이번에 검색하면서 보니깐 기능이 많지 않으면, 그러니깐 높이 조절, 각도 조절 기능이 없으면 가격이 예상만큼 비싸지는 않더라구요. 저는 3만원대 구입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나 안녕~~
저는 오늘 드디어 손목닥터9988 앱을 깔았습니다. 최근에 독보적 스탬프를 계속 받아서 화이팅하는 기념으로 깔긴 했는데, 솔직히 8,000보는 제게 좀 무리기는 해요. 걱정이기는 합니다만 이것도 더운 여름 오기전에나 가능한 일이라 열심히 해보려고요.
책나무님도 꾸준히 걸으셔서 허리 통증 많이 없어지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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