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책이 있는 풍경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이해찬 회고록] 성보라와 해찬들
단발머리 2026/02/12 21:32
댓글 (
9
)
먼댓글 (
0
)
좋아요 (
29
)
닫기
단발머리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다락방
2026-02-13 01:12
좋아요
l
(
1
)
단발머리 님의 보라에 대한 이해가 절절하게 와닿습니다. 그렇죠. 이게 옳아서 이걸 행해야 하는데, 그런데 그것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반하는 일이라는 것. 그런 일은 슬프게도 가끔 일어나지요.
(응팔 아직도 안 본 사람 접니다.)
단발머리
2026-02-14 13:17
좋아요
l
(
0
)
그래도 저는 자신이 먼저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단 자신이 먼저여야....한다고요. 슬픈 일이라는 걸 알아도 말이지요.
(응팔 안 본 사람 일단 1명 접수했고요^^)
꼬마요정
2026-02-13 09:47
좋아요
l
(
1
)
응팔 재밌게 봤더랬죠. 아무래도 마지막에 제가 응원한 남편이 딴 사람이어서 흥이 좀 식었지만, 시간이 지나니 오히려 그 결말이 더 좋았다 싶기도 했습니다. 아앗, 이것은 제가 스포를 한 것일까요? 제가 누구를 응원했는지 모르시니 괜찮겠지요?^^;;
보라와 해찬들... 같은 시대 민주화를 외치던 사람들인데 상황이 너무 다르네요. 자기가 옳다고 믿는 일에 전념할 수 있었던 이해찬은 부럽군요. 응팔에서 아버지의 마음도, 보라의 마음도 다 이해가 되니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해찬들은 진짜 입에 딱 붙지 않나요? 정치인 별명 중에 해찬들과 피닉제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단발머리
2026-02-14 13:20
좋아요
l
(
1
)
저는 이미 결말을 알고 있습니다, 꼬마요정님! 또한 꼬마요정님이 응원한 남편이 누구인지도 추측가능한 ㅋㅋㅋㅋㅋㅋㅋ저는 참고로 가감 없는 직진을 더 응원하기는 했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운동을 계속하면서 가족들의 지원을 많이 받습니다. 영치금으로 사식 사먹는 건 기본이고요. 교도소 내 식단 문제도 해결하시는데, 자신의 돈으로 주위 재소자들 먹을 것을 많이 사주시다 보니 인기가 많으셨고, 자연스레 방장이 되셨다는...
저는 해찬들은 알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피닉제 오늘 들었어요. 저는 한국어 버전, 불사조만 알고 있었거든요. 피닉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레이스
2026-02-13 15:42
좋아요
l
(
1
)
미대사관 점거 였을까요?
저 화면이?
이 해찬을 왜곡 폄훼한 기사들도 많았죠? 아마!
네명의 대통령과 함께 한 그의 삶과 죽음이 묵직한 메시지를 주었습니다.
데모 안하고 왜 내려왔냐고 했던 부친의 일화! 놀랍습니다.
단발머리
2026-02-14 13:25
좋아요
l
(
0
)
저 장면을 보고 그런 이야기가 많았더라고 하네요. 근데 저 장면이 그 사건을 재현한 건 아니라고 하고요.
이해찬 대표의 삶 자체가 한국의 민주주의 운동과 완전히 겹쳐져서 옛날 이야기 듣는 것처럼 몰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집에 다 가면 나라는 어쩌냐는 이해찬 대표의 아버님, 정말 대단하시죠. 생각하고 한 번 더 생각해봐도 그렇습니다.
독서괭
2026-02-13 22:26
좋아요
l
(
1
)
응팔! 남편과 함께 열심히 본 몇 안되는 드라마 중 하나입니다 ㅎㅎ 응칠도 재밌었지만 응팔이 조금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들도 그렇고, 거대한 권력에 맞서 싸운다는 건 너무 힘들죠.. 아이들 낳으니 성동일 마음이 더 이해가 되네요 ㅠㅠ
단발머리
2026-02-14 13:27
좋아요
l
(
0
)
열심히 보셨다니 반갑습니다. 저 이제 10화 봤고, 10화 남았습니다. 하루에 1화씩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응칠은 클립으로 좀 봤는데, 저도 응팔이 더 재미있고요.
독립 운동가들, 민주화 투사이신 분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본인도 그렇겠지만, 그런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란 건...
말로 다 할 수가 없더라구요 ㅠㅠㅠ
책읽는나무
2026-02-23 07:37
좋아요
l
(
0
)
이해찬 대표님 장례식 기사가 떠올라 또 좀 먹먹하네요.ㅜ.ㅜ
나라를 생각하시던 분들이 이렇게 한 분 한 분 다 떠나가시나? 그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회고록을 읽으면 더 마음이 아플 듯 한데 그래도 읽고 계신 단발 님이 존경스럽네요.^^
응팔은 제겐 좀 아픈 드라마였어요. 방영당시 엄마가 돌아가신지가 얼마 안 되었던 때였는데…그 드라마를 꼭꼭 챙겨보면서 좀 많이 울었던 드라마였죠. 응팔 시절이면 저는 중학시절이었는데 그땐 젊은 엄마도 있었고 젊은 아빠도 있었고..거기에 꽂혀서 봤던 것 같아요. 물론 향수에 젖어 엄청 웃기도 많이 했었지만요.^^
어남준?과 어남택? 맞나 모르겠네요. 저는 그때 어남준이었어서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좀 흥분했었던 기억이.ㅋㅋㅋ (박보검 군. 미안해) 보라를 생각하면 저는 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던데 학생 운동에 참여해 도망 다니던 보라가 비 오던 늦은 밤…결국 경찰에게 붙잡혔던가요? 암튼 비 맞으며 이일화 엄마가 울면서 보라를 안아주며 마음 아파하던 모습이 좀 강렬하게 기억에 남네요.
그래서인지 그후에도 류혜영은 굳건하고 강인한 이미지의 보라로 계속 바라봐지게 되고, 이일화는 덕선이의 엄마보다도 보라의 엄마로 뇌리에 꽂혔어요. 똑똑하고 신념이 강한 딸을 뒷바라지해주는 엄마로 말이죠.
엄마 셋 중 이일화 엄마가 가장 우리네 엄마가 아녔을까? 싶은 마음이 드네요.
최근 선우 동생 역으로 나왔던 아역 배우의 성장한 버전 보셨나요?
와…알고보니 영재였더군요.ㅋㅋㅋ
비밀 댓글
트위터 보내기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