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이 있는 풍경
  • 독서괭  2025-12-03 20:02  좋아요  l (1)
  • 헉 네권이나 되나요? 그래도 줄간격은 인간적이네요…
  • 단발머리  2025-12-03 20:04  좋아요  l (1)
  • 보통은 <The giver>라고 하면 저 첫번째 한 권을 ㅋㅋㅋㅋㅋ 저도 그래서 한 권만ㅋㅋㅋㅋㅋㅋㅋㅋ
  • 건수하  2025-12-03 20:39  좋아요  l (0)
  • 단발머리님께서 같이 읽자고 하시는 줄 알았어요… 😄 추억의 책이군요!
  • 단발머리  2025-12-03 21:27  좋아요  l (0)
  • 헤헤헤~~ 우리 알라딘 이웃님들 독서 계획 촘촘하셔서요 🤣
    추억의 바로 그 책입니다! 😍
  • 망고  2025-12-03 21:07  좋아요  l (1)
  • 저보다 수영장 더 자주 다니셨네요 저는 일주일에 두번 가는데ㅋㅋㅋㅋㅋㅋ
    저도 저 책이 네권이나 있는거 몰랐어요 오호 재밌나 봅니다. 다음 원서읽기는 이 책으로 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 단발머리  2025-12-03 21:32  좋아요  l (1)
  • 네ㅋㅋㅋㅋㅋ데리고만 다녔지요. 저는 안 하고요. 그 때 아이들이랑 같이 하는 부지런한 엄마들도 있었거든요. 저는 워낙 게을러서 그 때 못 했네요.
    1권 밖에 못 읽었지만 1권은 정말 명작 같아요. 다음 원서읽기는 이미 정해졌고요. 그 다음은 알쏭달쏭^^
  • 다락방  2025-12-03 23:13  좋아요  l (1)
  • 아, 너무나 아름다운 페이퍼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름다운 페이퍼에요.
    좋아하는 책이 있고, 그것을 가끔 들춰보기도 한다는것은 그 자체로 너무나 아름다운데, 그런데 그런 사람과 함께 살고 있고 그 사람이 그렇게 한다는 걸 알고, 게다가 그 책은 내가 사준 책이고.. 하- 저는 이보다 더 아름다운 이야기를 알지 못합니다. 이것은 로망의 실현인 것입니다!! 저도 타미가 책 읽고 얘기할 때가 참 좋았는데 말이지요, 요즘은 통 얘기하지 않네요...(아련)
  • 단발머리  2025-12-04 20:07  좋아요  l (0)
  • 아름다운 페이퍼라고 하셔서ㅋㅋㅋㅋㅋ 밤인데 갑자기 상승 모드예요 ㅋㅋㅋㅋㅋㅋㅋ
    여러번 읽고 싶은 좋은 책을 한 권이라도 가지고 있다면 근사한 일인거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은 좀 각별하고요.
    타미가 조금 더 자라면 다시 책이야기 하게 될 거예요. 지금은 폭풍 전야이며...

    한국에 눈이 많이 왔어요. 잠깐 내렸는데 청소기 돌리고 나서 밖을 내다보니 아주 하얀 세상이 펼쳐졌네요.
    매일 여름을 살고 있는 다락방님에게 첫눈 소식을 전합니다. 펑펑 눈이 옵니다~~ 하늘에서 눈이 옵니다~~
  • 다락방  2025-12-04 20:23  좋아요  l (0)
  • 안그래도 방금 엄마랑 통화했는데 지금도 눈이 오고 있다고 하시네요. 친구가 눈 오는 사진도 보내줬어요. 여기는 오늘 완전 비가 퍼부었어요. 세상에, 눈이라니요!!
  • 단발머리  2025-12-04 20:28  좋아요  l (0)
  • 내일 아침이 크게 걱정됩니다. 이제 눈이 덜 반갑고 미끄러운게 무서워지는ㅋ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5-12-04 21:43  좋아요  l (0)
  • 저는 그렇게 된지 한참 되었습니다. 눈이 오면 짜증부터 났지요. 하.. 길 미끄러운데 출근 어떻게 하냐, 하면서요... (낭만파괴)
  • 책읽는나무  2025-12-04 08:33  좋아요  l (1)
  • 저도 기억 전달자 1권만 가지고 있어요.
    저는 어디선가 선물받았던 것 같았는데…읽질 않아서 4권까지 있는 줄 몰랐네요.ㅋㅋ
    근데 다시 들여다 본 기억 전달자 책이 좀 예쁘네요?^^
    그리고 딸 아이와의 얘기도 예쁘구요.
    아침에 아이 방 정리하러 들어가면 늘 책상 위에 나와 있던 책이었다는 썰은 참 특별한 책으로 기억에 남는 책이었겠습니다.
    아. 그 시절 우리 아이들은 어땠나? 잠깐 회상했는데 떠오르는 책들이 그닥 없네요? 이런.ㅋㅋㅋㅋ 저는 지금이라도 소설책으로 얘기 나누고 싶은데 아, 애들이 너무 바빠보이네요. 저도 20대 때 넘나 바빴었지만 말입니다.ㅋㅋㅋ
    부모와 아이들이 공유하는 추억이 깃든 책은 정말 귀한 책인 것 같습니다.^^
    제가 나중에 기억 전달자를 다시 접한게 될 때 단발 님의 따님 이야기가 오래 기억될 듯 합니다.
  • 단발머리  2025-12-04 20:29  좋아요  l (1)
  • 기억 전달자 1권은 가지고 계신 분들도, 이미 읽으신 분들도 많으신 거 같아요. 책나무님 표지는 아마도 기억 전달자의 얼굴을 형상화한, 아주 늙은 노인의 모습일 거 같아요. 저도 그 책인데 이제 절판되었더라구요. 새 표지는 30만부 기념 개정판이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많이 팔렸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첫째 아이도 많이 바빠져서 책 이야기는커녕 점심에 뭘 먹었는지도 모르네요. 시간이 참 야속하구요.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 없겠지만 변화를 느끼게 될 때 항상 저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책나무님 댓글은 한결 같은데 말이에요. 항상 사랑과 위로와 격려~~~ 🥰
  • icaru  2025-12-06 14:42  좋아요  l (1)
  • 아이들과의 추억으로 서두를 풀어가는 유려한 글솜씨~~
  • 단발머리  2025-12-06 19:26  좋아요  l (0)
  • 아이구야 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이 새록새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다 커버려서 추억에만 의지합니다^^
  • 단발머리  2025-12-08 23:26  좋아요  l (0)
  • 앗~ 그렇네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북프리쿠키님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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