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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불능인간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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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드라마 요소의 과중
리뷰
[돈 카를로스 (무선)]
구제불능인간 | 2026-06-13 23:48
리얼리즘의 정점
리뷰
[크로이처 소나타]
구제불능인간 | 2026-06-13 19:10
후대 학자들이 이 작품을 빗대어 많은 해석을 했지만, 원작은 순수하게 즐거운 이야기다. 주해를 보면서 내가 원어민이었다면 이 책 정말 재밌었을 것 같단 생각을 했다. 그저 외국인으로서 이 책의 언어유희가 즐겁..
100자평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구제불능인간 | 2026-06-13 18:44
이세계에 코네티컷 양키가 가서 깽판을 치는 내용. ˝허클베리 핀의 모험˝ , ˝톰 소여의 모험˝ 작가가 이런 불쏘시개를 썻다는게 납득이 가질 않는다. 뒷 부분 내용은 모르겠고, 앞 100p 가량의 내용은 현대인의 오만..
100자평
[아서 왕 궁전의 코네..]
구제불능인간 | 2026-06-13 18:39
허무주의자 나르시스트
리뷰
[우리 시대의 영웅]
구제불능인간 | 2026-06-12 03:42
현대 연극은 텍스트보다는 연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즉, 몇몇 현대 희곡을 읽는 것은 영화 대본 혹은 드라마 대본을 읽는 것과도 같다고 할 수 있다. 텍스트만 읽어서는 무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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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끝줄 소년]
구제불능인간 | 2026-06-08 15:59
남편이 전쟁터에 있는 유부녀(십대 후반)와 십대 중반 주인공의 사랑 이야기. 10대 소년이 썼다기에는 수준급의 심리 묘사를 보여주지만 깊이가 조금 얕지 않나 싶다. 30~60대 남자가 글씨 하나 다르지 않게 동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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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악마]
구제불능인간 | 2026-06-08 15:54
자전적 요소가 강한 소설. 작중 영어가 많이 등장하니 나도 한마디 외쳐본다. ˝So what?˝ 작가가 자기 자신에게 취하는 것도 정도 것 이다. 문장마다 ˝나는 지식인에이에요, 너희들과 달라요˝ 와 같은 허세가 묻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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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타우크]
구제불능인간 | 2026-06-05 10:13
뛰어난 연출과 허접한 텍스트
리뷰
[어머니]
구제불능인간 | 2026-06-04 22:46
멍청하고 탐욕스러운 인간의 전형
리뷰
[위뷔 왕]
구제불능인간 | 2026-06-03 14:12
사랑과 결혼
리뷰
[악마]
구제불능인간 | 2026-06-03 12:08
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도스토예프스키의 ˝지하 생활자의 수기˝ 등 코너에 몰린 개인의 리얼한 행태 및 진솔한 고뇌를 접한 사람은 이 작품의 사형수가 하는 고뇌가 강남좌파스러운, 위선적이고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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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수 최후의 날]
구제불능인간 | 2026-06-03 10:50
성인숭배 로맨스
리뷰
[꿈]
구제불능인간 | 2026-06-02 21:11
망각의 저편으로 사라질 작품
리뷰
[우리 읍내]
구제불능인간 | 2026-06-02 20:39
생각 없는 여자와 맹목적인 남자 간의 낭만적인(?) 로맨스 이야기다. 작가는 애인이 있는 상태로 매춘을 하거나 불륜을 하는 마농을 긍정하지도 부정하지도 않는다. 그녀는 현실적으로 있음직한 팜므파탈로, 창녀를 ..
100자평
[마농 레스코]
구제불능인간 | 2026-06-02 12:41
작가의 창조력이 무르익기 전에 쓰인 습작이다. ˝사촌 퐁스˝ 에 이르러선 장의사조차 강렬한 생명력을 지니는데, 초기작 곱세크에선 주인공 격인 고리대금업자 곱세크가 너무 평이하고 박물지 같은 인물이라 실망스..
100자평
[곱세크]
구제불능인간 | 2026-06-01 21:53
원조 호밀밭의 파수꾼
리뷰
[벤야멘타 하인학교 (..]
구제불능인간 | 2026-05-31 21:31
투 머치 토커
리뷰
[괴테고전주의 대표희..]
구제불능인간 | 2026-05-31 10:05
갑작스러운 전개
리뷰
[사라진·샤베르 대령]
구제불능인간 | 2026-05-30 22:06
개연성이라고는 밥말아먹은 이 작품은 애초에 그런 의도로 쓰여졌다. 바이올린을 켜면서 근심걱정없이 살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은 상당히 부럽고 또 낭만적이다. 아름다운 문장들을 하나하나 음미하며 천천히 읽으면 ..
100자평
[낭만 건달]
구제불능인간 | 2026-05-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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