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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의 서재
  • rainbass  2026-01-19 21:34  좋아요  l (1)
  • 안녕하세요, 그레이스님. 영화도 보셨나 봅니다!!! 와우.... 무려 7시간이라서...저는 아직 엄두가 안난다는...
  • 그레이스  2026-01-19 21:40  좋아요  l (1)
  • 저도 궁금하고 중요한 장면만 잘라서 봤어요.
    제가 찾아볼때는 유튜브에 있었는데,,, 지금은 내렸다고 합니다.
    벨라 타르도 읽긴 했는데,,, 대담이나 인터뷰 형식이라...!
    그래도 도움은 조금 됐습니다.^^
  • 그렇게혜윰  2026-01-19 21:41  좋아요  l (1)
  • 전 벵크하임 읽고 이걸 읽으니 잘 읽혔지만 이 실험적인 글을 자주 읽을 것 같진 않아요 ㅎㅎㅎ 사둔 책 하나만 더 읽고 전 문 닫을래요! 7시간짜리 영화는 거의 미니시리즈 아닙니까? 이렇게 정리해주시니 이런 글로 대신 보고 읽은 셈....
  • 그레이스  2026-01-19 21:45  좋아요  l (1)
  • 영화 상영하는 극장이 있다고 하는데,,, 기절할듯요.
    저는 거미줄치는 장면이 궁금해서 봤는데,,, 아무래도 오래전 흑백영화라 상상이 나을듯요.
    탱고를 추는 그들의 모습은 너무나 사실적이더라구요.^^
    ㅎㅎ
    벵크하임!
    저는 조금더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 페넬로페  2026-01-20 10:30  좋아요  l (1)
  • 영화를 볼까 하다 포기했어요 ㅎㅎ
    카프카의 소설도 다시 읽고 싶은데
    그것도~~ㅠㅠ
    변하지 않은 세상에 대한 확인이 두려워요.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ㅡ드디어 이름 외웠어요 ㅡ
    계속 읽기, 응원합니다♡♡♡
  • 그레이스  2026-01-20 10:45  좋아요  l (1)
  • 저도 페넬로페님 응원해요!
    함께 화이팅!
    변화 앞에 두려움을 갖는 것 존재의 불안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부쩍 그런 생각이 드네요^^;;
    7시간 영화는 극복하기 어려워요 ^^
    조급한 세상에 살고 있단 생각이 드네요.
  • 페크pek0501  2026-01-22 12:13  좋아요  l (0)
  • 사탄탱고, 를 어제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이 리뷰는 완독 후 읽어야 할 듯요.
    발 빠르십니다. 뒤따라가겠습니다.^^
  • yamoo  2026-01-22 19:31  좋아요  l (1)
  • 저는 사탱을 오래전에 사 두었는데, 아직까지 읽지를 못하구 있네요. 사탱을 사면서 이 작가는 언젠가는 반드시 노벨상을 타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샀더랬습니다..ㅎㅎ
  • 그레이스  2026-01-23 12:06  좋아요  l (0)
  • 오!
    예감이 맞으셨네요~^^
    노벨상 탈 만한 작가 맞는듯요!^^
  • 레삭매냐  2026-01-23 21:15  좋아요  l (1)
  • 사탕탱고 마저 읽어야 하는데...
    잠시 멈춰서 있네요.

    올해는 꼭 읽어 보려구요.
    영화랑 같이 보니 맥이 잡히는
    느낌이랄까요.
  • 그레이스  2026-01-23 21:44  좋아요  l (1)

  • 분위기나 이미지는 어느정도 전달하는 듯요
    넘 길어서 문제죠^^
  • 카리나  2026-01-25 15:12  좋아요  l (1)
  • 그레이스님~ 덕분에 어렵게 읽은 사탄탱고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감사해요.

    사탄탱고를 읽으면서 역시 이 정도는 써야 노벨상을 받는거지..하면서 어렵지만 깊이있는 글, 독특한 구성에 감탄하면서 읽었어요.

    7시간짜리 영화가 있다는것도 놀랍네요~

    <저항의 멜랑콜리>도 얼른 도전해보려구요.
    계속 읽기 저도 응원합니다^^
  • 그레이스  2026-01-25 08:00  좋아요  l (1)
  • 감사해요^^
    저항의 멜랑콜리도 이만큼 좋았으면 좋겠어요.
    카리나님의 읽기와 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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