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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님의 서재
  • 곰돌이  2026-07-26 09:58  좋아요  l (0)
  • 늘 드러내는 것에 있어서는 고민이 많고 쑥스럽기만 해서요. 이 글도 올려놓고 혼자 오버한 것 같아서 ㅋㅋㅋ 지울까 고민하다가 아몰라~ 하면서 뒀는데...... 다락방 님 댓글 잘못 단 건 아니시겠죠? 아, 달디달다...
  • 잠자냥  2026-07-26 15:00  좋아요  l (1)
  • 오호 최근에 들어온 몇몇 땡투의 출처가 곰돌이 님이었군요! 감사합니다. 재미나게 읽으세요.
  • 곰돌이  2026-07-26 15:31  좋아요  l (0)
  • 곰이라 그런지 맛있는 거랑 재미있는 책 낚아채는 데 빠르답니다. 마리아나 엔리케스 글이 매력 있더라고요. 잠자냥님 덕분에 매번 좋은 작품과 새로운 작가를 알게 되어 신나고, 감사한 마음은 큰데 땡투는 영 변변찮네요.ㅋㅋ
  • 책읽는나무  2026-07-27 06:46  좋아요  l (0)
  • 예전에 볼라뇨 책 어디선가 접하고 보관함에 막 쑤셔둔 적 있었는데 저런 문장들이 있었군요. 문학이란…크.^^
    그리고 곰돌이 님이 거두신 문학책들과 문학의 정의…크!!
    절로 취하네요.ㅋㅋ
    이 더운 여름 문학책과 함께 하신다면 그리 많이 덥진 않으시겠어요.
    고요한 여름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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