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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의인이 없으니
레삭매냐 2026/01/2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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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6-01-2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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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에 책을 200권 정도 정리했어요. 그동안 욕심을 너무 많이 부렸더라고요.
아직 세상에 빌 펄롱같은 사람이 많다는 걸 믿고 있습니다.
제가 알라딘서재 처음 들어 왔을때
레삭매냐님과 잠자냥님께서
신간 리뷰의 쌍두마차였거든요.
어서 독서 슬럼프
벗어나기를요^^
제가 책을 많이 구매한 게 레삭매냐님 덕분도 있어요 ㅎㅎ
레삭매냐
2026-01-2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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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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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무려 200권씩이나?
저도 그 정도 이상으로 해야지 싶습니다.
해도 해도 끝이 없더라구요.
빌 펄롱, 다시 읽어도 멋진 사람이었습니다.
신체 능력의 노화와 더불어 집중력
저하 그리고 독서력의 한없는 추락으로
이제 더 이상 신간 도서의 팔로우업이 버
거운 씨츄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출판업계의 빛과 소금 역할을 하
는 대신 사두고 읽지 못한 책들부터 하나
씩 읽자 주의로 선회하는... 쿨럭 그렇다
고 합니다.
그레이스
2026-01-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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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선택의 순간이란 생각이 듭니다. 부지중 일어나는 일이 다반사여서 그렇죠.
무엇이 정의고 불의인지 안다고 해도 자동으로 옳은편의 선택을 할 수는 없죠 ㅠㅠ
책 정리도 선택이네요
레삭매냐
2026-01-2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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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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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님의 의견에 격렬하게 동의하는 바입니다.
정의와 불의에 대한 인식도 문제지만...
대부분 인지한 상태에서 아무 것도 하지 않게
되지 않나 싶습니다 ㅠ
책 정리는 이제 숙명이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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