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sweeter than day before
  • 바람돌이  2025-08-17 17:04  좋아요  l (1)
  • 저도 얼마 전에 책장 정리를 했어요. 더 이상 꽂을데가 없어서였는데 결과적으로는 제 책은 거의 다두고 애들 학교 때 읽던책만 방출했네요. 읽는 속도보다 사는 속도가 더 빠른건 평생 고쳐지지 않는 버릇인데 우리 모두 비슷하죠? ㅎㅎ 저는 파스칼 키냐르라는 작가를 오늘 처음 들었는데 알라딘 검색하니 번역된 책이 굉장히 많네요. 세상의 모든 아침이 대표작이라니 고 책을 살짝 보관함에 넣어봅니다.
  • 레삭매냐  2025-08-17 21:40  좋아요  l (1)
  • 아니 어찌 이리 저와 상황이
    비슷하신지요. 저도 꼬맹이
    책들만... 그랬다고 합니다.

    열심히 추려내고 있는데,
    역부족입니다 ㅠㅠ
    사고 읽고 팔고의 무한반복
    책쟁이의 숙명인가 봅니다.
  • 그레이스  2025-08-19 22:25  좋아요  l (1)
  • ㅎㅎ
    로마의 테라스 언젠간 읽어야지 하고 쟁여논 책인데,,, 별3개, 빨리 읽고 정리할지 말지 결정해야 할까요?**
    저도 무한반복!
  • 레삭매냐  2025-08-20 07:22  좋아요  l (0)
  • 저도 수년 동안 쟁여 두었다가
    드디어 읽은 책이랍니다 ^^

    저 같이 우매한 독자가 고매한
    저자가 추구하는 깊은 뜻까지
    도달하지 못하야 별 세 개를...
    쿨럭~ 그리하였다고 합니다.

    무한반복, 고저 빠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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