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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의 서재
  • yamoo  2026-09-18 16:31  좋아요  l (1)
  • 저는 요즘 그림과 독서에 열중하고 있습니다..ㅎㅎ
    페크님은 걷기군요!^^
  • 페크pek0501  2026-09-18 16:42  좋아요  l (0)
  • 그림과 독서, 멋지십니다.
    저는 이어폰으로 팝송 들으며 걷는 걸 좋아합니다. 밤 공기가 요즘 좋답니다.
    건강을 위해 시작했지만 음악에 맞춰 걸으면 걷기가 나름대로 재밌습니다.^^
  • 거리의화가  2026-09-18 17:34  좋아요  l (1)
  • 페크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도 걷기가 기본이더라구요.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하죠. 주중에는 시간상 1시간 내리 걷기를 못하는데 주말엔 그게 가능해서 늘 그 시간을 기다린답니다.
  • 페크pek0501  2026-09-20 22:47  좋아요  l (0)
  • 거리의화가 님, 반갑습니다. 맞아요. 어떤 운동을 해도 걷기는 기본이지요.
    걷기의 즐거움을 알게 되면 걷고 싶어질 때가 있지요. 오늘밤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걸었네요.
  • 잉크냄새  2026-09-19 11:13  좋아요  l (1)
  • 걸으면 뇌가 활성화됩니다. 오래된 골목을 걸으면 나는 잊었지만 골목이 품었던 기억들이 되살아납니다. 그래서 걷기가 좋죠.
  • 페크pek0501  2026-09-20 22:52  좋아요  l (0)
  • 걷기는 두뇌와 관련이 있지요. 특히 창의력 향상에 좋다고 합니다.
    저는 아파트 단지와 찻길을 보며 걷는 것도 좋더라고요. 과거 속으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 희선  2026-09-19 12:02  좋아요  l (1)
  • 걷기 운동도 꾸준히 하면 몸뿐 아니라 마음에 좋겠습니다 운동하려고 한 건 아니지만 학교 다닐 때는 죽 걸어다녀서 그 뒤에 감기 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비슷하네요 지금은 밖에 나갈 일이 있어야 걷지만... 그저 걷기만 하면 좋을 텐데, 밖에 나가는 게 뭔가 사러 가는 거여서 돌아올 때 왜 이렇게 무서운 걸 샀을까 하기도 해요 다음엔 안 사야지 하지만, 시간이 가면 잊어버리고 사겠지요

    페크 님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걷기에 좋은 가을이네요


    희선
  • 페크pek0501  2026-09-20 22:57  좋아요  l (1)
  • 희선 님이 무서운 것 무엇을 샀을까요?
    걷기는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의 안정에도 좋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많이 걸어 본 사람은 걷기의 장점을 스스로 알게 되지요. 오늘 밤은 바람이 많이 불어 시원하더군요. 밤 공기가 참 좋았어요. 곧 추석입니다. 잘 지내십시오.^^
  •  2026-10-11 16:27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9-20 15:23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9-20 23:02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9-25 21:50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9-30 12:24  
  • 비밀 댓글입니다.
  • 감은빛  2026-10-03 18:28  좋아요  l (1)
  • 뭔가 안풀리는 일이 있을때 한 10여분 정도만 산책을 하고 돌아와도 뭔가 실마리가 떠오르곤 하지요. 걷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기는 합니다. 저는 벌써 10여년 전부터 동네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평소 어디론가 이동할 때 늘 걸어 다닙니다. 걸어서 한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가 일반적이고 그보다 더 멀어도 시간을 계산해보고 늘 걷습니다. 이렇게 걸어서 이동만 하다가 가끔 버스나 전철을 타고 다른 동네로 이동할 일이 생기면 좀 낯선 느낌을 받습니다.
  • 페크pek0501  2026-10-08 12:26  좋아요  l (0)
  • 걷기가 중요한 건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와 점심 식사 후 산책을 매일 나가는데 어머니의 혈당이 낮아지더라고요. 산책의 효과가 있어요. 또 저도 매일 걷기 운동을 했더니 혈압이 13이나 낮아지더라고요. 걷기를 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고 풀리지 않아 고민하던 문제의 해결책을 얻기도 하지요. 요즘 어머니와 낮 산책으로 3천보쯤, 저녁 후 6천보쯤 걸어 하루 9천보 이상 걷는데 제 연령대에서 상위 13프로에 든다고 하네요. 폰 기록을 보면서 걸으니 지루하지 않네요. 점점 건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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