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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의 서재
  • 얄리얄리  2026-01-22 18:39  좋아요  l (1)
  • 사람의 인연이란... 참... 현대사의 비극에도 사람의 인연은 맺어지고, 또 그렇게 계속 영향을 미치나 봅니다. 저도 인상이 깊게 남아 있는 책이네요.
  • 페크pek0501  2026-01-25 13:27  좋아요  l (0)
  • 장례식장에 모여든 사람들을 보면 고인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인상 깊은 소설이었어요.^^
  • 감은빛  2026-01-22 22:40  좋아요  l (1)
  • 저도 엄청 재미있게, 다른 일 다 미뤄두고 책에 푹 빠져서 읽었어요. 이거 읽고 나서 오래 전에 읽었던 [빨치산의 딸]을 다시 찾아 읽었어요.
  • 페크pek0501  2026-01-25 13:30  좋아요  l (0)
  • 오호~~ 저도 이 책을 읽는 동안은 다른 책을 읽는 것을 멈추고 싶을 정도로 빠져들었죠. 흡인력 백 점, 입니다.
    저는 빨치산의 딸, 이 먼저 나와 있기에 그 책을 고쳐 쓴 게 아닐까 생각했었어요. 왠지 그 책이 원형, 일 거라는 저의 자유로운 상상을 해 봤죠.^^
  • 카스피  2026-01-23 00:21  좋아요  l (1)
  • 사실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엄연히 다른데 전쟁탓에 이후 같은 취급을 받으며 탄압받았지요.근데 빨치산을 사회주의자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긴 하네요.
  • 페크pek0501  2026-01-25 13:34  좋아요  l (0)
  •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뜻을 찾아보면 엄연히 다른데 사람들은 대체로 뭉뚱그려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공산주의는 현실에서 없다고 하네요. 사회주의인 거죠.
    적을 빨갱이로 몰면 함께 쉽게 뭉쳐지는 현상을 한국에선 익숙하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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