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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의 서재
  • 잉크냄새  2025-11-30 14:40  좋아요  l (1)
  • 인간은 무지를 가장하여 무책임에 면죄부를 주고자 합니다.
  • 페크pek0501  2025-12-02 17:05  좋아요  l (0)
  • 그렇군요. 죄를 물으면 대답하기 곤란할 때, 생각이 안 납니다, 잘 몰랐습니다. 하고 말하기 좋아하는 이들이 있죠.
    위의 책들을 읽다 보면 가장 똑똑한 것 같아도 또 어리석은 것이 인간이란 존재 같습니다.^^
  • 희선  2025-11-30 18:15  좋아요  l (1)
  • 자신은 누군가를 차별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도 차별하기도 하겠습니다 말하기보다 행동하기가 중요할 듯합니다 그래야 할 텐데... 저도 잘 못하는군요


    희선
  • 페크pek0501  2025-12-02 17:08  좋아요  l (1)
  • 차별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차별하는 사람, 차별하면서도 차별하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하는 사람 등 다양합니다. 저 역시 차별하지 않는 사람이라 여기면서도 사실은 차별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 yamoo  2025-12-01 10:26  좋아요  l (1)
  • 비슷한 3권의 책인데, 모두 분열을 일으키는 화법(말)에 관한 책인듯합니다. 저는 ‘착각‘시리즈를 모으다 보니, 맨 위 책이 눈에 확 띠네요! 구매대상 책으로 확정~~~
  • 페크pek0501  2025-12-02 17:11  좋아요  l (2)
  • 3권의 책 중 하나가 스터니 모임에서 다루는 책인데 일부러 비슷한 책으로 두 권 더 구매해 비교하며 읽고 있어요. 저자의 시각 차이를 살펴보는 것이 흥미로워요.
    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 라는 책도 있지요.ㅋㅋ
  • 모나리자  2025-12-04 11:42  좋아요  l (1)
  • 차별이라는 화두는 아직도 세상에 만연해 있는 주제인 것 같네요.
    이중화법에 대한 인용 글도 공감할 만합니다. 지식인 중에는 어렵고 고상한 문장으로 쓰는 걸
    좋아한다는 얘기도 있었고요. 세 권의 책은 지금 우리 상황을 잘 대변해 주는 책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세상은 좋아지고 미래도 나아가리라고 믿습니다.^^
  • 페크pek0501  2025-12-04 12:28  좋아요  l (0)
  • 시대가 변해도 차별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 있습니다. 백인이 역차별당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니 황당합니다. 그들에게 다음에 태어날 땐 백인과 흑인 중 어느 쪽으로 태어나고 싶은지를 묻고 싶네요.
    이해하기 어렵게 쓴 글이 더 높은 평가를 받는다는 것은 저처럼 쉽게 쓰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겐 힘 빠지는 일입니다.ㅋㅋ
    그러나 이런 책들이 있다는 것에 희망을 겁니다.
  • 감은빛  2025-12-06 15:33  좋아요  l (1)
  • 이중화법 내용이 흥미롭네요. 저 글을 읽고 생각해보니 저도 가끔은 일부러 모호하게 말을 했던 적이 있네요. 뭔가 더 있어보이기 위해서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차별은 있을수 밖에 없겠지만, 밖으로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제 한 지인이 김건희가 불쌍하다고 말하는 걸 듣고, 제가 화를 냈더니, 아니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며, 존중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걸 보면 인간은 참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 페크pek0501  2025-12-09 11:25  좋아요  l (0)
  • 하하~~ 참 솔직한 말씀을 하시네요. 더 있어보이기 위함이라... 참고하겠습니다.
    맞습니다. 어찌 조금도 차별하지 않고 살 수 있나요. 밖으로 드러내지 않는 것, 이것이 인간의 도리죠.
    김건희 건 말씀은 좀 너무하군요. 그런 생각도 우리가 존중해야 하다니... 그러면 사람을 죽여 놓고 살인할 수밖에 없는 심정을 존중해 달라고 해도 되겠네요. 정말 답이 없네요. 이해가 가지 않는 사람들이 요즘 너무 많습니다.^^
  • 희선  2025-12-07 17:57  좋아요  l (1)
  • 페크 님 서재 달인 되신 거 축하합니다 2025년엔 더 바쁘셨을 텐데도 책을 읽고 글도 쓰셨군요 2026년에도 즐겁게 하고 싶은 거 하시면 좋겠습니다 건강도 잘 챙기세요


    희선
  • 페크pek0501  2025-12-09 11:28  좋아요  l (1)
  • 오호!! 제가 페이퍼 중심으로 글을 올리다 보니 리뷰 수가 적어 결격사유가 될 수 있는데, 이번 해는 리뷰 몇 편을 올렸더니 괜찮았나 봅니다.
    희선 님도 서재의 달인,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우리 열심히 읽고 꾸준히 글 씁시당!!
  •  2025-12-07 20:56  
  • 비밀 댓글입니다.
  •  2025-12-09 11:31  
  • 비밀 댓글입니다.
  •  2025-12-12 22:47  
  • 비밀 댓글입니다.
  •  2025-12-14 13:34  
  • 비밀 댓글입니다.
  • 페크pek0501  2025-12-27 11:23  좋아요  l (0)
  • 카스피 님, 감사합니다.
    카스피 님께도 축하드립니다.^^(드디어 이런 인사를 주고받을 연말이 도래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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