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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의 서재
  •  2025-11-18 13:08  
  • 비밀 댓글입니다.
  •  2025-11-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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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1-1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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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1-1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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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크pek0501  2025-11-19 12:39  좋아요  l (1)
  • 저는 좋았는데 페넬로페 님이 읽으시면 어떨지 모르겠어요.
    저는 텍스트에 충실한 리뷰를 좋아합니다. 책의 핵심을 건드리지 않고 그 언저리에서 맴도는 리뷰를 선호하지 않아요. 알고 싶은 것은 책의 내용과 그것을 읽은 리뷰 작성자의 시각이기 때문. 일독을 권합니다..^^
  • 서니데이  2025-11-18 23:12  좋아요  l (1)
  • 늦은 시간 주방의 식탁에서 쓰는 글들도 좋은 것 같아요. 아마도 그 시간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서평집인 것 같은데, 좋다 하시니 나중에 소개 읽어보겠습니다.^^
  • 페크pek0501  2025-11-19 12:42  좋아요  l (1)
  • 예전 제가 아는 선배도 밤 12시부터 부엌에서 글을 쓰기 시작한다고 들은 적 있었어요. 저도 한때 부엌 식탁에 시집 몇 권을 쌓아 놓고 국이나 찌개 끓는 시간에 들춰 보곤 했어요. 돈 버느라 바쁠 때여서 시간이 너무 소중했거든요.
    이 책의 목차 읽어 보시어요.^^
  • yamoo  2025-11-21 14:13  좋아요  l (1)
  • 오~~ 그런가요?? 최고의 리뷰집이라니, 저도 구매해야겠네요...좋은 리뷰집을 찾기 어렵지만, 좋은 리뷰집이라니, 혹합니다..^^
  • 페크pek0501  2025-11-26 16:20  좋아요  l (0)
  • 제가 읽는 것 중 최고였어요. 줄거리를 엮는 솜씨가 탁월합니다. 사이사이 사유를 넣는 것도 좋더라고요. 한번 읽어 보세요.^^
  • 꼬마요정  2025-11-22 22:08  좋아요  l (1)
  • 앗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서평을 쓰고 싶은데 말입니다. 밤에 글을 쓰면 집중은 잘 되는데 확실히 감정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차분히 글을 쓸 수 있는 시간 너무 소중합니다.
  • 페크pek0501  2025-11-26 16:22  좋아요  l (1)
  • 저도 좋은 서평을 쓰고 싶은데 마음뿐입니다. 줄거리를 요약해 쓰는 것도 쉽지 않지요. 그래서 밤에 쓴 편지는 부치지 말아라, 라는 말이 있을 겁니다. 감정이 많이 들어가서 말이죠. 다음날 아침에 다시 읽어 보고 보내야 합니다.ㅋㅋ
  • stella.K  2025-12-28 11:45  좋아요  l (1)
  • 이 책 저도 끌리네요.
    늦었지만 서재의 달인되신 거 축하합니다!^^
  • 페크pek0501  2025-12-30 13:32  좋아요  l (0)
  • 정말 좋은 책이에요. 유명한 작가들의 리뷰보다 훌륭합니다.
    축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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