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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의 서재
  •  2026-10-30 13:05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10-30 14:52  
  • 비밀 댓글입니다.
  • 잠자냥  2026-10-30 13:16  좋아요  l (1)
  • 우아... 그런데도 중급 한국어 읽으실 것이라고! 기대된다고!
    마지막 반전입니다! ㅋㅋㅋ
  • 페넬로페  2026-10-30 14:57  좋아요  l (1)
  • 이 소설에 5별도 많더라고요.
    <중급 한국어>에 대한 감상이 더 좋아 궁금해졌어요.
    이 소설보다 좋기를 기대해 봤어요 ㅎㅎ
  • 자목련  2026-11-02 10:04  좋아요  l (1)
  • 저도 놀랐어요!
    실은 문지혁의 소설을 읽었는데(초급, 중급) 그 이후로는 그만 읽는 쪽으로 이어졌거든요.
  • 페넬로페  2026-11-02 10:34  좋아요  l (0)
  • 중급한국어 앞부분에서 저도 포기쪽으로 기울고 있어요.
    읽어야 할 책이 산더미라 다른 책 읽겠습니다 ㅎㅎ
  • 서곡  2026-10-30 14:10  좋아요  l (1)
  • 안녕하세요 페넬로페님 환절기 건강 잘 돌보시길 바래요 전 이번 주에 컨디션이 계속 안 좋더라고요 다가올 겨울 준비를 하라는 신호인 것 같습니다
  • 페넬로페  2026-10-30 14:59  좋아요  l (1)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그래서인지 몸도 마음도 움츠려 드네요.
    서곡님,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 나시길 바래요^^
  • coolcat329  2026-10-30 14:51  좋아요  l (2)
  • 페넬로페님 글 읽다가 피식 웃음이 나왔어요.
    제가 문지혁이란 작가를 우연히 유투브에서 보고 관심이 갔던 이유가 ‘반듯한‘ 이미지 때문이었거든요. ㅋ 그래서 초급 중급한국어를 읽게 되었구요. 저는 중급이 좀 더 좋았답니다.
  • 페넬로페  2026-10-30 16:02  좋아요  l (2)
  • 저도 뮨지혁 작가 유튜브를 시청한 적이 있어요. 거기서 헤밍웨이와 조지 엘리엇의 작품을 비교해, 이 글에 헤밍웨이를 살짝 언급했어요.
    작가의 유튜브는 작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아닐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ㅎㅎ
  • 독서괭  2026-10-31 15:07  좋아요  l (1)
  • 반듯하군요 ㅎㅎㅎ 싫어하는 소설의 요소를 많이 갖추고 있음에도 다음 작품을 읽어볼 마음이 드시는 건.. 그래도 뭔가 매력이 있나 봅니다. 중급은 더 재미나게 읽으시기를..!
  • 페넬로페  2026-10-31 17:26  좋아요  l (1)
  • 매력이라기보다 뭔가 약간은 다르지 않을까라는 기대와 책을 대출해 와서입니다 ㅎㅎ
    중급도 초급과 분위기는 비슷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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