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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의 서재
  • 너무 늦은 시간
  • 클레어 키건
  • 15,120원 (10%840)
  • 2025-07-03
  • : 20,096
너무 늦게 뭔가를 인식하고 깨달았어도 자신을 뜯어고치지 않으면 달라지는 건 없다. 혐오와 비열함 속에 남겨진 서늘한 섬뜩함은 이 책을 읽을수록 더해진다. 이국적인 것 같으면서도, 낯설지 않은 키건 글의 매력은 이 책에도 계속된다. 카헐과 그의 아버지, 남동생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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