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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의 서재
  • 안녕이라 그랬어
  • 김애란
  • 15,120원 (10%840)
  • 2025-06-20
  • : 243,584
작가가 말하고, 비틀고, 깎아낸 문장에 너무 공감되어 한편으로 화가 나고 분노가 치민다. 왜 저쪽에 비해 이쪽은 매번 뒤로 물러나고 외롭고 허무해야 하는가? 언제쯤 여기도 ‘서사적 윤기’가 자르르 흘러내릴지...나 역시 김애란 작가가 쓴 ‘시절의 안녕과 모두의 안녕을 빌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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