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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살 리니의 팡팡 경제랜드 - 놀면서 익히는 어린이 경제 습관
최미나 지음, 송수혜 그림 / 파란자전거 / 2025년 12월
평점 :
“놀이공원보다 더 신나는 경제랜드로!
호기심 많은 리니와 친구들과 함께 놀다 보니, 우리 아이도 돈과 경제를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여덟 살 리니의 팡팡 경제랜드》

글 최미나 | 그림 송수혜

🎡 이야기가 놀이가 되는 경제 여행
이 책은 호기심 많은 리니와 친구들이
💸 저축, 🛒 소비, 🤔 선택을 경험하며
생활 속 경제를 하나씩 발견해 나가죠.
퀴즈처럼, 게임처럼!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가
아이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 엄마의 감상, 그리고 아이의 말
어릴 적 용돈기입장이 왜 필요한지 몰랐던 제가
이제는 “왜 기록해야 하는지” 설명해야 하는 엄마가 되었어요.
그래서 이 책을 만났고,
읽을수록 “아, 이래서 필요했구나” 하고 고개가 끄덕여졌죠.
아이는 말했어요.
“엄마, 나도 이거 할 수 있을 것 같아!” 😊
소원을 이루는 쪼개통을 직접 만들고
용돈을 나눠 모으겠다고 했어요.


책을 읽기 전과 달리
화폐박물관에서 본 지폐 이야기도 다시 꺼내더라고요.
🌱 메시지
돈은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 어떻게 선택하고, 왜 쓰는지의 문제라는 것.
7~11세 아이들은
직접 해 보고, 선택하며 개념을 이해하거든요.
딱 필요한 내용이에요.
✨ 인상 깊은 포인트
소비 마음 → 계획 → 가치 이해의 3단계 구성
부모를 위한 ‘이렇게 도와요’ 코너
바로 해 볼 수 있는 경제 놀이 활동
🎓 교육적 가치 & 부모 메시지
경제 교육은 지식보다 습관입니다.
밴두라의 사회학습이론처럼
아이들은 설명보다 함께 해 본 경험으로 배워요.
👦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 용돈을 쓰고 싶어 하는 아이
✔ 선택 앞에서 고민이 많은 아이
✔ 놀이처럼 배우는 걸 좋아하는 아이

💡 왜 꼭 읽어야 할까?
이 책은 경제를 가르치지 않아요.
경제를 느끼게 해 줍니다.
아이 스스로 “해 보고 싶다” 말하게 만드는 책,
그래서 엄마표 경제 교육의
가장 좋은 시작이 되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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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