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사각 문진 - 스즈메의 문단속 신카이 마코토 공식 굿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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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게 어딜봐서 문단속인가?? 대박애니의 유일한 문진이 (어느 줌마 한분) 수준이하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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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리뉴얼판 박스세트 (8disc) - TV판 26부작
Various / 뉴타입DVD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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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할만한 에반게리온의 가공할!. . . . . . . . . . .전집...8disc...가격 ... 그러나, 별점 5개이상은 못주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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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소설 잘 알기 - 잘알기 총서 4
조남현 지음 / 지학사(참고서) / 199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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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 대비하고자 책을 읽었다. 1960~70년대 문학으로 총 13편의 작품이 실려있는데 그 중에는 내가 읽었던 작품도 있고 생소한 작품도 있었다. 내용이 많이 줄어서 파악을 못하는 작품도 있었는데 '우울한 귀향'같은 경우가 그러했다. 그리고 이문구의 '우리동네 김씨'는 읽다가 어려운 어휘와 내용 파악이 어려워 읽다가 그만 둔 작품이다. 반면에 박완서의 '배반의 여름'과 김원일의 '어둠의 혼'등은 재미있게 읽었다. 보통 교과서에 실리는 작품 외에도 이렇게 내가 몰랐던 작품을 접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그 작품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알아내는게 어렵기도 했다. 대부분이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 였는데 작품 하나하나 독자에게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크고 명성 그대로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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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토론의 법칙 원앤원북스 고전시리즈 - 원앤원클래식 1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최성욱 옮김 / 원앤원북스 / 200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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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가장 중요한 그의 소수 주저의 판매량 보다, 이딴 비열하고 간악한 교술로만 채워진,

지까짓것도 이름하여 배울만한 책이라고??!! 당신들이 책이나 출판하지 진정 쇼펜하워 선생님에 관해선 얼마나 알지!? 위대한 필라서퍼中 한사람인 그에 대해 잘 알긴알아!? 만일 잘아는 누구하나라도 있었어도 이런책은 출간되지않았다!

난 씨발!!, `논쟁의법칙`이 책의 특출하는 대중적 인기를 볼때마다, 그냥참고 지나치기 어려운 비분강개를 느낀다!..

당신들 하나하나가 바라는것, 원하는것이 바로 이따위로 얇은 광범한 세상속에 오로지 좁은범주 `논쟁술책`. 어느 특별한이가 자기의 처참한 인생속에의 처절한 애지적(철학적) 탐구가 낳은, 함부로 손대지말아야할 지독한 열매..

고작 바로 이건가!?? 이 `논쟁법칙`외의 다른 무수한 상품서적들을 다 제치고,누르고는 결국엔 구하여 입수 하는것이!? (그의 정규출간서 "의지와표상으로서의 세계"나, 그의`인생론`의 책들이 훨씬-참 명저이다)

바로 이따위식으로 불행하고,험상궂게 생겨먹은 책 같은것들인가!!? 이런책만 구매해 수집하는 당신들의 마음속 어두운 이면의 얼굴형상도, 바로 이같이 헐고,닳아버리고만 상처투성이일것임을 난 알아보겠다, 아주 드물게 나와주는 이같은, (철학적숙고엔)무력한 자신으로선 생산해낼수없을 누군가가 만들어논-나만을 위한 복수의 비수`스런 武器가 되줄-은밀한 불가사의적 고백서와 같은것들을 가끔씩 고대하곤 하는...

난!..진짜로 고심되기로, 거의 버려버림이 나을 조악한성질의 미가공의 재료같은,이 책따위는 정말-보는대로 다 불싸질러버리고 안남겨두고 싶다..

이따위식의 책나부랭이는 인류에게 기껏해야 고작!, `오기에 찬 이기적 언쟁기계`적 성질을 부여해줄 뿐이다! 정작,공감으로 어우러지는 옳바른, 허심탄회한 토론에 있어선 하등의 일조할꺼리도 아니다!!

이 말은 한번 내뱉어보는 농담이나 실언따위가 아니라,
 근 장래, 업계에 출세해 자리하였을땐, 기필코 저 가증스러운 출판사의 책을 무난보전 되지않게 가만두지않아서 마땅히 결국 폐간되어질수 밖엔 없도록-참 유력한 제재를 가해주리다!.

(리뷰어 본인도 알기위한 한권 소지하게된,이 출서의 본국인 쇼펜하우어의 독일에서, 정당한 저자허락 판권을 따내갖고 번역해진 것이었는지 부터가 진정-의문스러운 것이다! 한마디더 남기면 나또한, 한사람의 인간으로서의 쇼펜하우어가 내겐 지금까지의 생애에있어 가장 경애하는 철학자요,공감자 이요,감화케한 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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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에서 이기는 38가지 방법
쇼펜하우어 지음, 김재혁 옮김 / 고려대학교출판부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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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쇼펜하우어의`가장 중요한 그의 소수 주저의 판매량 보다, 이딴 비열하고 간악한 교술로만 채워진,

지까짓것도 이름하여 배울만한 책이라고??!! 당신들이 책이나 출판하지 진정 쇼펜하워 선생님에 관해선 얼마나 알지!? 위대한 필라서퍼中 한사람인 그에 대해 잘 알긴알아!? 만일 잘아는 누구하나라도 있었어도 이런책은 출간되지않았다!

난 씨발!!, `논쟁의법칙`이 책의 특출하는 대중적 인기를 볼때마다, 그냥참고 지나치기 어려운 비분강개를 느낀다!..

당신들 하나하나가 바라는것, 원하는것이 바로 이따위로 얇은 광범한 세상속에 오로지 좁은범주 `논쟁술책`. 어느 특별한이가 자기의 처참한 인생속에의 처절한 애지적(철학적) 탐구가 낳은, 함부로 손대지말아야할 지독한 열매..

고작 바로 이건가!?? 이 `논쟁법칙`외의 다른 무수한 상품서적들을 다 제치고,누르고는 결국엔 구하여 입수 하는것이!? (그의 정규출간서 "의지와표상으로서의 세계"나, 그의`인생론`의 책들이 훨씬-참 명저이다)

바로 이따위식으로 불행하고,험상궂게 생겨먹은 책 같은것들인가!!? 이런책만 구매해 수집하는 당신들의 마음속 어두운 이면의 얼굴형상도, 바로 이같이 헐고,닳아버리고만 상처투성이일것임을 난 알아보겠다, 아주 드물게 나와주는 이같은, (철학적숙고엔)무력한 자신으로선 생산해낼수없을 누군가가 만들어논-나만을 위한 복수의 비수`스런 武器가 되줄-은밀한 불가사의적 고백서와 같은것들을 가끔씩 고대하곤 하는...

난!..진짜로 고심되기로, 거의 버려버림이 나을 조악한성질의 미가공의 재료같은,이 책따위는 정말-보는대로 다 불싸질러버리고 안남겨두고 싶다..

이따위식의 책나부랭이는 인류에게 기껏해야 고작!, `오기에 찬 이기적 언쟁기계`적 성질을 부여해줄 뿐이다! 정작,공감으로 어우러지는 옳바른, 허심탄회한 토론에 있어선 하등의 일조할꺼리도 아니다!!

이 말은 한번 내뱉어보는 농담이나 실언따위가 아니라,
 근 장래, 업계에 출세해 자리하였을땐, 기필코 저 가증스러운 출판사의 책을 무난보전 되지않게 가만두지않아서 마땅히 결국 폐간되어질수 밖엔 없도록-참 유력한 제재를 가해주리다!.

(리뷰어 본인도 알기위한 한권 소지하게된,이 출서의 본국인 쇼펜하우어의 독일에서, 정당한 저자허락 판권을 따내갖고 번역해진 것이었는지 부터가 진정-의문스러운 것이다! 한마디더 남기면 나또한, 한사람의 인간으로서의 쇼펜하우어가 내겐 지금까지의 생애에있어 가장 경애하는 철학자요,공감자 이요,감화케한 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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