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의 토론의 법칙 원앤원북스 고전시리즈 - 원앤원클래식 1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최성욱 옮김 / 원앤원북스 / 200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쇼펜하우어의`가장 중요한 그의 소수 주저의 판매량 보다, 이딴 비열하고 간악한 교술로만 채워진,

지까짓것도 이름하여 배울만한 책이라고??!! 당신들이 책이나 출판하지 진정 쇼펜하워 선생님에 관해선 얼마나 알지!? 위대한 필라서퍼中 한사람인 그에 대해 잘 알긴알아!? 만일 잘아는 누구하나라도 있었어도 이런책은 출간되지않았다!

난 씨발!!, `논쟁의법칙`이 책의 특출하는 대중적 인기를 볼때마다, 그냥참고 지나치기 어려운 비분강개를 느낀다!..

당신들 하나하나가 바라는것, 원하는것이 바로 이따위로 얇은 광범한 세상속에 오로지 좁은범주 `논쟁술책`. 어느 특별한이가 자기의 처참한 인생속에의 처절한 애지적(철학적) 탐구가 낳은, 함부로 손대지말아야할 지독한 열매..

고작 바로 이건가!?? 이 `논쟁법칙`외의 다른 무수한 상품서적들을 다 제치고,누르고는 결국엔 구하여 입수 하는것이!? (그의 정규출간서 "의지와표상으로서의 세계"나, 그의`인생론`의 책들이 훨씬-참 명저이다)

바로 이따위식으로 불행하고,험상궂게 생겨먹은 책 같은것들인가!!? 이런책만 구매해 수집하는 당신들의 마음속 어두운 이면의 얼굴형상도, 바로 이같이 헐고,닳아버리고만 상처투성이일것임을 난 알아보겠다, 아주 드물게 나와주는 이같은, (철학적숙고엔)무력한 자신으로선 생산해낼수없을 누군가가 만들어논-나만을 위한 복수의 비수`스런 武器가 되줄-은밀한 불가사의적 고백서와 같은것들을 가끔씩 고대하곤 하는...

난!..진짜로 고심되기로, 거의 버려버림이 나을 조악한성질의 미가공의 재료같은,이 책따위는 정말-보는대로 다 불싸질러버리고 안남겨두고 싶다..

이따위식의 책나부랭이는 인류에게 기껏해야 고작!, `오기에 찬 이기적 언쟁기계`적 성질을 부여해줄 뿐이다! 정작,공감으로 어우러지는 옳바른, 허심탄회한 토론에 있어선 하등의 일조할꺼리도 아니다!!

이 말은 한번 내뱉어보는 농담이나 실언따위가 아니라,
 근 장래, 업계에 출세해 자리하였을땐, 기필코 저 가증스러운 출판사의 책을 무난보전 되지않게 가만두지않아서 마땅히 결국 폐간되어질수 밖엔 없도록-참 유력한 제재를 가해주리다!.

(리뷰어 본인도 알기위한 한권 소지하게된,이 출서의 본국인 쇼펜하우어의 독일에서, 정당한 저자허락 판권을 따내갖고 번역해진 것이었는지 부터가 진정-의문스러운 것이다! 한마디더 남기면 나또한, 한사람의 인간으로서의 쇼펜하우어가 내겐 지금까지의 생애에있어 가장 경애하는 철학자요,공감자 이요,감화케한 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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