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yuy04님의 "딱 한 마디만 하고 싶습니다. "
맨마지막에, 더 한구절을 빠뜨리신듯60_o)...너무 욕만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미나와있는작품을 생각하고, 헌터헌터는 이미 오랫동안,여러part로서 펼쳐져 기승전결이 성립되어왔으며, 점차 더 확대되고 새로운 무대로 발돋움 되고있습니다, 진정 애독자분들이 바라는것은 `얼마가 걸려도 괜찮다!->완벽해낸-진정한완숙작을~` 아니었겠습니까?? 개발부장님의 마지막 달래는 투의"뭐 나쁘다는건 아니지만,"이란 말씀은, 뭐~ 그렇게`느릿하게 끌어가는`그럴수도 있지만, 되어오는 작화도-건성은 아닐지언정,시간쫓김에 밀려 (멋진상품다운?)치장없이 뼈대만 쌔려그려놓았고, 너무 기다림이 "헌터x헌터"란 작품에 완성도에 씻을수없는 스크래치를 냇는가? 또, 죽이어온 특유의 치밀한,진중함을 하락시켜왔는가?... 그건~아니지않습니까!?...이것에만큼은 대답을 듣고싶고요, (제가볼때 토카시분은 만화가이자 그림세계 그안에 철학을 거의다 써가고있는中의 철학자이며, 그에게 필요할것은 숙성을위한-시간 뿐일것같으며, 언제가될지;; 결코!싫다거나 짜증스럽다거나 하진?습니다만,저에게도 역시 문뜩문뜩 상기될때면 기약없이기다림이 너무고된;;-p- 다음회가...무지막지 기다려지고요, 완결될 먼,먼~~;완결편을 앞에두고 뿌듯함에 가득찰 저자신을 상상합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