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예배 전반과 예배의 역사 그리고 예배에 대한 실제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있는 좋은 책이다.
적극 추천한다.
슬픔을 당한 장례의 현장에서 선포되는 장례 설교의 귀한 모범을 보여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