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정원 - 2025 제19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이주란 외 지음 / 은행나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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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비지 않았어, 엄마. 꽃만 졌지 그대로잖아." (「겨울 정원」) 젊음은 지나가도 인생에는 여전히 남은 이야기들이 많다. 자기연민이나 신파 없이 ‘조금 슬프다’고 말할 뿐인 어머니의 계절. 단순한 듯 단정하고, 군더더기 없이도 섬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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