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라이트의 사순절과 부활절 - 광야에서 영광으로
톰 라이트 지음, 전의우 옮김 / 야다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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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라이트의사순절과부활절 #도서협찬

📍 사순절과 부활절에 대해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 보게 해준 책

📍 부활을 더 깊게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


부활절을 앞두고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묵상하는 사순절, 그리고 기독교의 핵심인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에 맞춰 하루씩 묵상할 수 있는 묵상집.

특히 부활절의 묵상이 단 하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활 주간의 묵상까지 포함되어 재의 수요일부터 47일간 예수님의 사역과 고난 그리고 부활을 깊이 묵상할 수 있다.


🏷 우리를 자녀로 반겨 맞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면, 속삭이는 원수의 음성도 듣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 사용하신 것과 똑같은 방어를 사용할 자격이 있다. 성경을 마음에 간직하고, 그것을 사용하는 법을 익혀라. 


🏷 용서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것이다. ... 예수님은 이미 그 값을 온전히 치르기 위한 길을 걷고 계셨고, 그보다 값싼 용서는 어떤 것도 제시하지 않으셨다.


🏷 우리가 어떤 문제나 고통을 겪고 있든, 세상의 문제 속으로 그분의 손을 더럽히며 들어오시는 예수님의 임재가 우리에게 필요하며, 복음이 바로 우리에게 그것을 약속한다는 것이다.


🏷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우리가 날마다 그 틀을 사용해 기도하면서 그분을 더 알고, 더 사랑하며, 더 섬기길 기다리고 바라신다.


🏷 그리고, 세 가지 임무를 감당할 수 있게 하는 약속은 예수님이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이다.


부활은 기독교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고 중요한 사건이기에 부활절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기념하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사순절의 중요성은 깊이 느끼지 못했었다.


재의 수요일부터 광야에 계신 예수님, 치료하시는 예수님, 기도하시는 예수님, 친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원수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등 예수님의 각각의 사역과 고난 그리고 부활에 대해 하루하루 함께 읽어가다 보니 사순절을 기억하고 지키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활 주간의 묵상으로 부활의 기쁨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자 제자로서 우리들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어 뜻깊었다.


#기독교도서 #신앙서적 #사순절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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