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econd-grade teacher at an international school in Southeast Asia told two boys 

that didn't do homework to stay after school and write their names 100 times.

Later she noticed that one student had finished and left while the other was

still writing feverishly.

Asked what was taking him so long, the youngster replied, sobbing, "It's not fair!

His name is Hans Frank but mine is Muhammad Ali Zainuddin Bin Haji Ibrahim Abdul Rasjid."


 

 

전문해석

 


동남아에 있는 한 국제학교에서 2학년 담임선생님이 숙제를 안해온 두 남자

아이들에게 방과 후에 자기 이름을 100번씩 쓰라는 벌을 내렸다.

나중에 보니 한 아이는 벌써 끝내고 갔는데 하나는 아직도 낑낑거리면서 쓰고 있었다.

어째서 그토록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거냐고 물었더니 녀석은 울면서 대답하는 것이었다.

"이건 너무 불공평하단 말이에요! 그 애 이름은 한스 프랭크인데 내 이름은 무하마드 알리

자이누딘 빈 하지 이브라힘 압둘 라시드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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