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대재앙, 정보권력 -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새로운 신호들
데이비드 런시먼 지음, 최이현 옮김 / 아날로그(글담) / 2020년 4월
평점 :
절판


미래의 정치를 예상하는데 정치 외적인 것을 사용해 분석한다? 하지만 책에서 다루는 큰 세 가지 범주인 쿠데타, 판데믹, 테크노 크라트 문제 등은 현대 정치학에서 항상 주요 상수로 두고 생각하고 있는 문제들임. 현재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것은 역설적이게도 다시 주권자인 국민이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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