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없이 걸어 촛불을 만났다 - 최민희의 언론개혁 여정
최민희 지음, 김유진 인터뷰어 / 21세기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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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언협 <기자학교>를 통해 그녀를 처음 만났다. 당찬 모습과는 달리 내면의 부드러움도 간직한 모습이 첫모습이었다. 영원한 민언련 식구로만 남아있을 거 같은 그녀가 정치계에 뛰어든다는 소식을 듣고 과연(!) 했다. 지금은 재야에 있지만 조만간 다시 국회에서 활약할 모습을 진심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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