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만 교수의 인물과 사상 계간지를 읽어보고 .. 거기 나온 여러가지 책도 읽어보자.~
세상을 보는 시선이 조금은 밝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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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일 다 읽음. 우리 나라 대표 감독인 강우석, 강제규, 김기덕, 임권택 감독에 대한 비평이 들어있어서 신선했다. 글이 조금 어렵기는 했지만, 수긍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는 본 게 많이 없어서 금방 이해하기는 특히 어려웠다. 박근혜 현상에 대한 접근도 재미 있었고. 호남 근본주의와 계급 환원주의에 관한 글은 나의 내공이 부족함을 느낀다. 전반적으로 최근주제라 흥미 있었으며, 아직은 나의 이해 능력의 부재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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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대통령에 대한 비판적 동의를 했던 강준만 교수의 심경도 계속되는 부패로 고언을 해야 하는 입장이 되었다. 조선일보에 대한 비판과 이에 기생하는 진보적인 척 하는 학자들에 대해서도 그 타켓을 확장한 느낌이다. 중간에 책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프랑스의 미래학자가 쓴 미래에 대한 3가지 키워드 ( "레고","유목","관계")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다. 점점 지루해지네. 벌써 10권째인가? 신선함이 예전같지 않다. 평점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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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연주의에 관한 글이다. 나도 거기에 빠져 있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고 , 유홍준 교수님에 대한 비판부분도 인정되네.. 내 선배를 비판하고 내 스승을 비판하는 행위가 옳은 것임에도 유교적 사상이 남아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쉽지 않다. 하지만 빨리 벗어나는 길이 옳은 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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