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만 교수의 인물과 사상 계간지를 읽어보고 .. 거기 나온 여러가지 책도 읽어보자.~
세상을 보는 시선이 조금은 밝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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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일 다 읽음. 우리 나라 대표 감독인 강우석, 강제규, 김기덕, 임권택 감독에 대한 비평이 들어있어서 신선했다. 글이 조금 어렵기는 했지만, 수긍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는 본 게 많이 없어서 금방 이해하기는 특히 어려웠다. 박근혜 현상에 대한 접근도 재미 있었고. 호남 근본주의와 계급 환원주의에 관한 글은 나의 내공이 부족함을 느낀다. 전반적으로 최근주제라 흥미 있었으며, 아직은 나의 이해 능력의 부재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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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대통령에 대한 비판적 동의를 했던 강준만 교수의 심경도 계속되는 부패로 고언을 해야 하는 입장이 되었다. 조선일보에 대한 비판과 이에 기생하는 진보적인 척 하는 학자들에 대해서도 그 타켓을 확장한 느낌이다. 중간에 책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프랑스의 미래학자가 쓴 미래에 대한 3가지 키워드 ( "레고","유목","관계")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다. 점점 지루해지네. 벌써 10권째인가? 신선함이 예전같지 않다. 평점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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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연주의에 관한 글이다. 나도 거기에 빠져 있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고 , 유홍준 교수님에 대한 비판부분도 인정되네.. 내 선배를 비판하고 내 스승을 비판하는 행위가 옳은 것임에도 유교적 사상이 남아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쉽지 않다. 하지만 빨리 벗어나는 길이 옳은 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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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해직기자이자 현재 한계례 신문 정치부장으로 일하고 있는 손석춘 기자의 미디어에 대한 비평이다. 언론개혁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인가. 그리고 99년당시 일어났던 사건을 잘 설명하고 있다. "조선일보"에 대한 반근대적 역할에 대한 비평과 언론 자본주의에 대해서 꼬집고 있다. 재미있는 내용이다. 요즘 미디어론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 강준만 교수의 "인물과 사상"때문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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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우리당의 창당과정을 혁명세력의 독립으로 볼것인지 배은망덕으로 볼것인지 추후 어떤 진행이 될지 여러가지 의견이 존재한다 . 공통적으로 이번 총선이 심판하리라는 확신이 있었지만 결국 대통령 탄핵으로인해 이에 대한 심판은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 내생각 : 강준만은 누구인가? 열린우리당의 창당 과정을 보는 역사적 의식: 성공한 지금은 어떻게 다를까 - 살짝궁금 ; `핵 폐기물 보관소 건립에 대하여;'김기덕 영화에 대한 페미니즘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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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숙 장관의 퇴임을 두고 여성장관과 예술인 장관에 대한 사회의 오해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지만원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 지금 무척 이상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인데.. 기인이라고 해야 할지 미친 사람이라고 해야 할지. 강준만씨는 돌려 보는 것을 좋아한다는 점도 인식하고 읽는게 좋을듯. 문학과 사회의 김병익 사장님에 대한 지식인의 겸손이 미덕이 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어떤게 옳은 길일지. 지만원처럼 오만과 독설이 가득찬 것도 문제지만,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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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당선 이후에 변화의 욕구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점에 대한 고언과 여전한 극우보수 꼴통 조선일보에 대한 이야기 , 김홍신씨가 했던 망언.. 내용을 좀 이해하게 되었다. 짧기는 하지만 , 아마페서와 폴리페서라는 단어의 의미와 문제점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부분은 좋았다. 성낙주씨는 유홍준 교수님과 무슨 원한이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조금 들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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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타겟이네. 치정주의가 무엇이며 기업가와 지식인의 치정주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멋진 논객 김종철. 한겨레 신문에 거는 기대가 왜 큰지.. 조선일보와 비교해서 잘 나타내고 있다. 우익과 좌익. 그리고 중도의 의미와 우향우 되어 있는 사회가 좌회전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도.. 이해하기 싶게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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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열을 위시한 문화권력, 민사고 최명재 이사장은 싸움닭인가? 아니면 진정한 이시대의 오블리스 노블리제인가? 9.11테러로 유명해진 문명충돌론을 바라보는 시각 냉전의 대안으로 나온건 아닌가? 1. 머리말 - 지식인이여, 가면을 벗자2. '시대와의 간통'을 저지른 '문화 권력' - 우리들의 일그러진 이문열3. 철학이 '엔터테인먼트'가 되면 안되나? - '위선적 언어'에 도전하는 김용옥의 화려한 투쟁4. '싸움질'과 '광고질'로 큰 '돈키호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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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말 - '기록과 평가의 문화'를 위하여 2. 이인화의 '인간의 길'은 '파시스티의 길' - 왜 박정희 유령이 떠도는가? 3. [월간조선] 조갑제를 해부한다 - '사실 물신주의'를 숭배하는 광신도? 4. 김우중의 '일 중독' 이데올로기 - 존경받는 기업인은 가능한가? 5. 특별기고 - 문화전사 유홍준의 미덕과 해악(성낙주) 6. 자유와 도전, 그리고 서태지의 문화 전략 - "평벙하게 사느니 죽음을 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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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교체가 가지는 중요성과 조순 대리전이 불가능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 기억이 안나.. 이건희 회장의 인간개조론의 허와 실. 마광수와 장정일과 이문열 .. 소설에 관한 이야기 . 가수 정태춘씨의 외로운 투쟁. 훈장을 거부한 이효재 선생님의 멋진 이야기 . 서울대에 대한 비판 , 외국 문화인으로 스필버그 감독에 관한 이야기, 패션에 관한 이야기( 베네통과 캘빈 클라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