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대하소설에 빠져서.. 살고 싶다.. 대하소설의 웅대한 스케일은... 세상의 근심을 잊게 해주네.. 다음에 뭐 읽을까하는 걱정도 1달간은 빠이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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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손을 놓을 수 없는 소설입니다. 철저한 공산주의자 염상진 , 실천하는 하대치, 민족주의자 김범우, 반공주의자 염상구. 등등.. 구수한 전라도 입담이 일품인 소설~ 역시 강추!!!! 열권도 보면 금방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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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잘 안난다는.. 흐흐.. 다시 읽어봐야 겠네 . 여전히 느껴지는 조정래 선생님의 필력 ~~~~대부호에서 만주로 이민가서 독립운동을 하는 그 시대의 이야기 시대 차이로 인해 현장성이 조금 떨어지네요.. 저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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