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 Monde Diplomatique 2026.4 - 211호 2026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브누아 브레빌 외 지음 / 르몽드디플로마티크(잡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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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씻는 세뇌가 두뇌를 빈서판과 같은 백지상태로 만든다면, 씻을 수 없는 현실의 얼룩을 드러내는 소수의 월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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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의 휴가 - 미시마 유키오 에세이
미시마 유키오 지음, 박성민 옮김 / 시와서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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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따위를 지나쳐버린 아름다움에 대한 급진주의자. 예술은 현실에서 피어나지만 결코 현실에 묶여있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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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리샤 하이스미스 : 일기와 노트 1941-1995 세트 - 전2권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음, 안나 폰 플란타 엮음, 노지양.김은지 옮김 / 플레인아카이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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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때는 꽃 미녀, 노년에는 마귀할멈 - 패트리샤 하이스미스의 급진적 외모 트랜지션에는 변하지 않는 복제마스터, 리플리들이 있었을 뿐. 그녀의 일기를 어찌 안읽을 수 있을까. 내면의 가시가 외면의 장미꽃을 피게 한다. 마음결은 비단결의 반대 촉감, 어둠의 성모 하이스미스에게 경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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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달콤한 고통 버티고 시리즈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음, 김미정 옮김 / 오픈하우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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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미스처럼 글 쓰고 싶다. 펜은 칼만큼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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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 - 차별은 어떻게 생겨나고 왜 반복되는가
홍성수 지음 / 어크로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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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 존의 경우 부모가 무분별한 아이의 사회적 행동에 대해 제대로 교육시키지 못한 결과라 보지않고, 단지혐오의 정동이 낳은 현상으로만 봐야할까? 미시적인 원칙에 대한 교육, 이해의 전반적인 부재가 거시적인 금지법을 만드는 원칙으로 연결되는 헬조선의 종특, 사회적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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