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의 휴가 - 미시마 유키오 에세이
미시마 유키오 지음, 박성민 옮김 / 시와서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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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따위를 지나쳐버린 아름다움에 대한 급진주의자. 예술은 현실에서 피어나지만 결코 현실에 묶여있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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