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대의 소년
카를 올스베르크 지음, 장혜경 옮김 / 모스그린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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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도서인플루언서 #인디캣 님의 도움과 #모스그린 출판사의 책 제공을 받아 제가 재밌게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입니다.

 

소설을 즐겨 읽지 않는 편인 나는 아름다운 표지디자인과 Beyond (?) 라는 말에 이끌려 이 책, <무한대의 소년>을 붙잡았다.

 

삼원색이 다 들어간 아름다운 컬러에, 하늘로 펄쩍 뛰어오르는 한 사람의 모습을 보고 난 직관적으로 Beyond 라는 단어를 떠올렸다. 심한 착각이었다. 어딜봐도 그런 단어는 없었다.

 

'무한대'라는 낱말과 위로 솟구친 그림에 나 혼자 착각한 것일 뿐, 이 소설의 원제는 Boy in a Dead End 였던 것이다. 어쩌면 저 단어들의 조합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핑계를 ...

 

물론 '10대와 성인 독자 모두에게 사고의 영감을 불어넣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인간과 기계에 대한 최고의 스릴러'라는 책 소개말이 이 책을 읽게 된 더 큰 이유이긴 했지만 말이다 ...

 

먼저,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와 옮긴이

 

책날개 안쪽에, 아래 사진과 같이 저자 님과 번역하신 분에 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 '카를 올스베르크' 님은 AI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으셨고 기업자문 및 여러 스타트업을 설립하셨다고 하며 2007년에 첫 소설 <시스템>으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하신다. 특히 이 분의 마인크래프트 소설은 아마존 2위까지 올랐다고 한다.

 

옮긴이 '장혜경' 님은 독일어를 전공하셨고 박사학위까지 받으신 분으로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 하는가>를 비롯한 여러 작품들을 우리말로 번역해오셨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시라고 한다.

 

이제 본문 내용을 리뷰하겠습니다.

 

2. 본문 중에서

 

300쪽 조금 넘는 이 책의 순서에 맞게 따라가면서, 몇 곳을 발췌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본문에 대한 글은 너무 길어서, 제 블로그에 같은 내용으로 리뷰한 링크로 연결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보셔요. 

 

https://blog.naver.com/zapaks/224079774888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3. 일독을 마치며

 

소설을 즐겨 읽는 편은 아니지만, 이 책을 붙잡기를 잘했다는 결론입니다. 아주 재밌게 읽었거든요.

 

이 책이 SF 소설이지만, 아주 먼 미래의 일이 아니었다는 점과 그러므로 충분히 체감되는 상상이 버무려진 독서 경험이라 더욱 좋았다는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이 책의 원제 Boy in a Dead end는 직역하면 '막다른' 혹은 '궁지에 몰린' 소년이라는 뜻입니다.

 

위 사진은 이 책의 뒷표지 중 일부의 모습입니다.

 

"인간과 기계에 대한 최고의 범죄 스릴러, 10대와 성인 독자 모두에게 사고의 영감을 불어넣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

 

성인인 저도 이 책을 재밌게 읽었으니 동의합니다. 이웃님들도 읽어보시면 후회없으실 것이라 생각하며 추천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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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의 극한 3 - 고난도 유형 실전서 정답의 극한 3
홍성인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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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


저자 #홍성인 선생님의 이 멋지고 대단한 타이틀 #정답의극한 , 벌써 세번째 타이틀을 달고 <정답의 극한 3>로 돌아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너무나 읽고 싶었다.


제가 예전에 '정답의 극한 1과 2를 리뷰했었는데, 궁금해 하실 이웃님들을 위해 아래에 나란히 링크를 달아드리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kreview88/223330370950

https://blog.naver.com/zapaks/223490705509


지난 번과 같이 188*257 큼직한 판형에 무려 600쪽 가까운 분량으로 수능 영어 영역 '고난도 유형 실전서'라는 부제를 달고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고, 극한의 정상에 꼽힌 깃발을 향한 길을 환하게 비추는 그림이 디자인되어 있었다.


그럼 저자 님과 내용 검토 선생님 두 분을 소개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님과 검토 선생님들


책날개 안쪽에 저자 님과 이 책의 내용을 검토해주신 두 분의 현직 교사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 저자 '홍성인' 선생님은 수능 영어를 비롯하여 공무원 영어, TEPS, CNN 리스닝, Writing 등을 오래 강의해오셨고 영어 교육, 언어학, 철학 분야 관련 연구와 논문도 쓰신다고 한다.


* 내용 검토를 해주신 '이승철' 선생님은 (현) 이리 남성여고 교사이시고 여러 학원과 대학에서 영어 강의도 하셨다.


* 내용 검토를 해주신 '이은상' 선생님은 (현) 전주 영생고등학교 교사이시고 Georgia 주립대에서 수학하셨다고 한다.


2. Preface 머리말


이어서 아래와 같은 모습의 '머리말'이 시작되고 있었다.


위 사진은 아홉 쪽에 걸쳐 상세히 써주신 머리말의 일부 모습으로 이 책이 목적하는 바를 분명히 밝히고 계셨다.


"수능 영어의 고난도 영역은 단순히 영어를 많이 공부한 학생이 유리하다는 차원을 넘어섭니다. 고난도 유형의 문장은 한국어로 번역하듯 이해하는 방식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 (중략) ..."


고난도 수능 영어 문제의 유형은 대부분 학문적 성격의 글이며 논리적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시면서, 따라서 직관이나 감각만으로 풀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다.


이른바 '추론'이라는 개념적 이해와 원리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하셨다. 즉 수능 영어의 '고난도 다운' 문제와 접근 방식이 따로 있다는 것이었다.


결국, <정답의 극한>은 글을 입체적, 통합적, 구조적으로 이해하면서 문제에 접근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말씀이었다.


3. Contents 차례


아래 사진은 '차례'의 모습이다.


Chapter 1 'Basic Concepts & Sample Questions'로 시작하여 Chapter 5 '어법과 어휘'까지 크게 다섯 개의 '장'으로 나뉘었고 그 안에 상세한 목차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제 본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이 방대한 책을 다 보여드릴수는 없지만, 최대한 '차례 순서'를 따라 모든 chapter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본문 리뷰는 분량이 많아서, 제 블로그에 상세하세 써 놓은 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apaks/224079669221


5. 일독을 마치며


일주일 가량 어렵지만 즐거운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좀 쉬었다가 다시 천천히 즐겨보려고 합니다.


2023년에 <정답의 극한 1>을 시작으로 벌써 세 번째 신판 <정답의 극한 3>까지 모두 읽어오면서, 저자 님의 날카로운 분석과 설명에 감탄합니다.


벌써부터 <정답의 극한 4>마저 기대되는 설레임을 갖는 건 무리일까요? 저자 '홍성인' 선생님 책은 정답의 극한 시리즈 外에도 한 권이 있긴 한데, 다른 책도 내시면 좋겠다는 바램도 듭니다.


수능 영어 고득점에 도전하시는 분들이나 학부모님들, 그리고 지도 선생님들께도 이 책을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수능생들이여, 힘내시라! 나도 힘차게 응원할께!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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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부자 사이토 히토리의 그릇
사이토 히토리.시바무라 에미코 지음 / 나비스쿨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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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도서 인플루언서 #인디캣 님의 도움과 #나비스쿨 출판사의 책 제공을 받아 제가 꼼꼼히 읽은 후에 주관을 담아 자유롭게 쓴 독후감 입니다.


평소 일본인 저자의 책을 즐겨 읽지 않는 편인 내가, 이 책 <별난 부자 사이토 히토리의 그릇>을 손에 쥐게 된 이유는 2가지로 요약된다.

하나는 이 책이 절판된 후, 중고서점에서 고가에 거래될 정도로 재출간 요청이 쇄도했다는 것과 나도 부자가 되고 싶기 때문이었다.


위 사진과 같이 책 디자인이 참 정갈한 느낌이었고, 아래 그릇 그림에 '내 그릇의 크기가 내 운명을 결정했다'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 이 책의 저자 두 분 부터 소개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님들


책날개 안쪽에, 아래 사진과 같이 이 책의 저자 두 분이 나란히 소개되었다.


- 사이토 히토리 : 일본 국세청 발표 고액 납세자 순위에 12년 연속으로 오르셨고, 사업소득만으로 매년 전국 1위라고 한다. 이것은 파나소닉 창립자도 달성못한 대기록이라고 하며, 책도 많이 내셨다.


- 시바무라 에미코 : 사이토 히토리의 첫번째 제자로, 긴자 마루칸 시바무라 그룹의 대표이셨다. 홋카이도 출생으로 18세 때 사이토 히토리를 만나 제자가 되었고 두 사람의 인연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고 한다.


2. 목차


이어서 '목차'가 나왔다.


위 사진은 목차 중 일부 모습으로 '인생의 목적은 그릇을 키우는 것'으로 시작하여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그릇을 키우는 법'까지 총 4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었고, 각 파트 안에 세편~열세편의 글이 들어있는 구조였다.


3. 들어가며


다음으로 머리말에 해당하는 '들어가며'가 나왔다.


"당신의 그릇을 키우세요" 라는 제목의 다섯 쪽 분량의 글이었고 아래와 같은 문장으로 시작되고 있었다.


"저의 스승 히토리 선생님은 일본 누계 납세액 1위를 차지한 사업가입니다. 정신적 부와 경제적 부를 얻는 방법에 대한 여러 권의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합니다 ... (중략) ..."


첫 부분부터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데가 있었다. 대체 정신적 부와 경제적 부가 양립할 수 있단 말인가?


이것에 대한 내 안의 답은 책을 다 읽은 후로 미뤄야 했지만 ... 또 이런 대목도 있었다.


"히토리 선생님과 저를 포함한 제자들은 사업비결을 꽁꽁 숨겨두지 않습니다. 남들은 모르는 우리만의 성공비결 같은 것이 없습니다 ... (중략) ..."


갈수록 태산이었다. 이 책은 초반부터 나의 호기심을 꽉 붙들어 책 속으로 끌어들이고 있었다.


4. 본문 중에서


이 책의 모든 내용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목차 순서를 따라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본문에 대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상세하게 사진과 함께 모든 Part를 조금 씩 보여드린 글이 있으니, 그곳으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이 링크를 눌러 읽어주십시오 --> https://blog.naver.com/zonkim358/224074665095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이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런 류의 책을 한 때, 참 많이 읽었다가 오랜 만에 이 책 <별난부자 사이토 히토리의 그릇>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술술 읽히는 책이면서도 좀 쉬었다가 다시 읽고 싶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표지 중 일부 모습입니다.


위 사진에 이 책의 핵심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일독의 소감을 대신하면서, '참 성공참 행복'의 방향을 잡고 싶으신 이웃님들께 이 책을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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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세금공부
조문교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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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매경출판 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

 

부동산 업무를 20년 넘도록 해오면서 고객님들로부터 받는 질문 중 상당수가 세금에 관한 것이다. 조심스럽게 법무사나 세무사를 소개해드리지만, 기본적인 가이드는 필수다.

 

그러던 중 믿을만한 경제관련 서적을 내주고 계신 매경출판의 신간 <최소한의 세금공부>를 만나게 되었다.

 

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촬영해 둔 이 책의 모습으로 타이틀 상단에 '부동산 증여.상속부터 주식까지 상황별 절세공식'이라는 문구가 보이고, 하단에는 '돈을 잃지 않는 것이 최고의 부자다' 라는 문구에 시선이 머물렀다.

 

그러면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책날개 안쪽에 저자 '조문교' 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대학 졸업 후 '삼일회계법인'에서 일하셨고 다시 대학원에서 조세재정학을 공부하셔서 이론과 실무를 두루 겸비하셨다고 한다.

 

또한 공인중개사와 보험설계자 자격도 소유하신 조세 전문가로 세무법인 대표를 맡아 많은 분들의 세금 문제로 돕고 계시면서 블로그와 유튜브에서도 활동하고 계시다고 한다.

 

2. 머리말

 

이어서 아래 같이 머리말이 시작되었다.

 

"당신의 세금은 안녕하십니까? 혹시 세금 억울하게 더 많이 내고 있진 않으신가요?"

 

이렇게 시작된 첫 문장에 이어, 2024년 기준 과오납 국세 환급액이 무려 7조원을 넘었다고 하시면서, 자신이 과오납했는지 조차 모르는 분들까지 고려한다면, 억울한 세금을 낸 경우가 훨씬 많을 것이라고 하셨다.

 

아쉽게도 나야 뭐 그런 걱정할 상황도 아니지만, 이런 경제적 손실을 모르고 지냈던 분들에겐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께서는 이 책을 통해 '세금 상식'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얻게 될거라고 끝에 말씀하셨다.

 

3. 차례

 

다음으로 이 책의 '차례'가 나왔고, 아래 사진은 그 중 일부의 모습이다.

 

상세 목차를 보니 꽤 상세한 구조로 되어있었다.

 

1'알면 알수록 줄어드는 세금'으로 시작하여, 7'사업자가 알아야 할 세금 상식'까지 총 7장에 걸쳐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세금 상식의 모든 것을 담으신 느낌이었다.

 

이제 드디어 본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300쪽 넘는 이 책을 다 보여드릴 순 없지만, 차례 순서를 따라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이하 내용은 리뷰 량이 많아서, 제 블로그에 상세하게 쓴 본문에 대한 글을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onkim358/224073299537 


위 링크를 눌러 본문 내용의 줄거리를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이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저의 오랜 직업 상, 세금 문제를 물어보시는 고객님들이 많은데, 워낙 골치 아프고 변수가 많은 분야가 세금 문제다 보니 어떤 경우는 대답을 피하고 싶을 때도 꽤 많습니다.

 

저의 부족한 세금 상식이 그 중 한 몫을 차지했을 확률이 높은 것이죠.

 

이번에 약 열흘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싸악~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책의 타이틀 처럼 '최소한의' 세금 상식을 담아 튼튼한 세금 기초를 만들어 주는 이 책을, 이웃님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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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의 비밀 - 그림과 어울리는 색을 어떻게 선택하는가
이문희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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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세상과 책을 잇는 마중물이라는 모토의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

 

파란색(blue)을 비롯한 원색 계열을 유난히 좋아했던 나는 색에 대해 관심이 높다.

 

그래서 이것에 관한 책을 읽기도 했었는데, 이번 10월에 내가 좋아하는 출판사 '지식과감성'에서 <색채의 비밀>이라는 타이틀의 책이 나온 것을 알게 되었다.

 

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찍어놓은 책의 모습인데, 컬러북 답게 아름다운 색의 향연이 느껴지는 책표지 디자인이 아주 고왔다.

 

210*297 사이즈의 판형 또한 시원시원한 이 책의 내용을 저자 님 소개부터 시작하면서 이웃님들과 공유하겠습니다.

 

1. 저자

 

 

이 책은 보통 그 흔한 책날개 안쪽에 새겨진 저자 소개란이 없었고, 다만 본문들 사이와 책 말미에 실린 저자 이문희 선생님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었다.

 

미술가는 작품으로 말한다는 의미였을까?

 

2. 프롤로그

 

아래 사진과 같이 프롤로그가 시작되었고, 꼼꼼히 읽어봤다.

 

"컬러에 대한 글을 쓰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처음 그림을 시작하고 그릴 때 설레고 즐거웠던 행복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다 점차 색의 선택이 마음에 안들어 그림을 멈추고 ... (중략) ..."

 

이런 문장으로 시작된 프롤로그에서 저자께서는, 그림을 시작하고 25년이 지난 지금도 수채화를 그릴 때 색 선택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하셨다.

 

이럴 때는 다시금 가장 기초 원리로 돌아가면 도움이 되었다고 하시면서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고유한 색을 선택하고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셨다.

 

3. 목차


아래 사진은 이 책의 목차 중 일부의 모습이다.

 

첫 파트 '색을 인식하는 6단계'로 시작하여 다섯째 파트 '색선택 계획'까지 총 5파트로 구성되어 있었고, 각 파트에는 여섯 편에서 아홉 편의 세부 내용들이 들어 있었다.

 

목차만 꼼꼼히 읽어봐도 이 책이 얼마나 기본을 중시했느냐를 느낄 수 있었다. 이번 독서를 통해 ''에 관한 비밀에 한층 다가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 본문 중에서

 

이 책의 내용을 다 보여드릴수는 없지만, 목차 순서를 따라서 한 파트도 빼지 않고 조금씩 보여드리면서 리뷰하겠습니다.


이하 내용은 제 블로그에 본문에 관해 상세히 쓴 내용이 있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계속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066535429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이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약 일주일간에 걸쳐 즐거운 컬러 여정을 즐겨보았습니다. 더 빨리 읽을 수도 있었지만, 이 책은 그런 책이 아니었고, 사실 일독을 마친 지금도 아주 개운한 느낌은 아닙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저자께서 오랜 세월 색과 그림을 연구하시면서 아시게 된 지식을 일주일 만에 내것으로 만들수는 없다는 당연한 이치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좀 쉬었다가 첫 페이지부터 차근차근 다시 공부할 계획입니다.

 

빛과 색에 대해 궁금함이 많으신 이웃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즐거운 '색채의 비밀' 속으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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