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하나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감동을 준다. 그러나 앨범 하나는 인생을 바꿀수도 있다. 사서 들으며 떨리는 희열을 감출수 없었던 앨범들이 있었다. 그러나 정말 열받는건 왜 품절된건 없는거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유앤미 블루(U&Me Blue)의 2집을 선택할수 없잖냐.. 젠장. 이 앨범이야말로 감수성의 극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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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의 랩은 예술이다. 흉내조차 낼수없다. 라임보다도 그 리듬과 말투, 그의 엇박자랩은 대단하다. 최자의 염세적 랩도 좋고.. 커빈은 정말 랩 못하지만-_-;; 그의 특이한 목소리가 더욱더 노래를 풍성하게 해준다. 그들의 최고명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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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ght, tonight 을 가장 좋아하긴 하지만 그런 구분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전체적인 구성이 완벽에 가깝다. 스매싱 펌킨스의 수퍼앨범이다. 이 앨범 사서 정말 질리도록 들었었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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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뮤지컬이야 한국말로 하는게 이해하기 쉬우니 한국에서 봐도 무방하겠지.. 난 한국공연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느꼈으나.. 앨범은 원작이 낫다하여 사라 브라이트만의 것을 샀다. 이럴수가.. 한국공연은 이에 비하면 한참 떨어진다. 물론 처음 볼려면 한국공연이 낫겠지만 앨범은 반드시!!! 이걸 구입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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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집도 정말 좋다. 둘중 고를수가 없어서 그냥 좀더 유명한 2집을 눌렀다. 이 앨범엔 아직 신선한 조관우의 정수가 그대로 담겨있다. 단 한곡도 버리지 않고 다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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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사람이 안 유명한지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들어보면 안다. 각종 씨에프에 도배되는 음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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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과 2집중 망설였지만 1집을 택했다 ^^ 사실 2집의 poem을 젤 좋아하지만 앨범으로는 1집이 더 나은거 같당. 너무너무 좋아하는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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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찾은 힙합앨범의 보물이다. 게리의 쏟아내며 읖조리는 랩도 좋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가사를 쓰는 그룹이다. 정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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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폭발!! 가장 신나고 파워있고 폭발적인 앨범. 잭 덜라로차의 랩핑은 예술이다. 그의 목소리는 파워와 청량감을 동시에 선사하며 여러분을 아드레날린의 쾌락으로 이끌어준다. 음화화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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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플로이드는 더 월과 다크 사이드... 앨범이 유명하지만 난 이게 정말 좋다. 뚝뚝 떨어지는 감수성을 느끼기에도 바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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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당. 2집도 상당히 좋지만 이걸 먼저 들어서 그런가.. 이게 좀더 나한테 느낌이 특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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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엠의 최고명반이다. 얼터너티브의 창시자. 이 앨범을 들으면 느껴지는 건 예술성이다. 예술성이 먼지 개뿔도 모르지만 먼가 느껴진다. 한마디로 존나 좋다 -_-;; 내 글솜씨로는 도저히 표현을 못하것다. 일단 무조건 사서 들어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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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게 너무 많은 잔치상같다. 큰 인기를 끈 노래는 없는것 같지만 수록곡들이 버릴게 하나도 없다. 독특하면서도 짜임새있는 앨범구성에 멋진 자켓까지.. 너무 좋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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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wall은 정말 좋다. 특히 쟈켓이 너무 멋있다.. 흐미.. 3집부터 조금씩 망가지고 있는게 흠이긴 하지만 오아시스의 절정기를 볼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