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타라이 기요시의 인사 미타라이 기요시 시리즈
시마다 소지 지음, 한희선 옮김 / 검은숲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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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 발밑에 펼쳐진 수해 도시야.. 아름다운 빛으로 장식되어 있지만, 몸을 감추는 비늘에 지나지 않아. 그 밑에는 단 몇 평방미터 단위로 생활공간이 붙어 있어서 이해의 격전을 벌이고 있지. 이렇게 말하난 나나 너도 늑대인지 새끼 다람쥐인지 모르겠지만 분명 이 세계의 주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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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라이 기요시의 인사 미타라이 기요시 시리즈
시마다 소지 지음, 한희선 옮김 / 검은숲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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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다 소지`의 팬이라면, 또 `미타라이 기요시`를 추억한다면 ˝그럼 됐잖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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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御手洗潔の挨拶, 미타라이 기요시의 인사
    from いきだねぇ!! 2013-06-09 02:14 
    "이건 우리 발밑에 펼쳐진 수해 도시야.. 아름다운 빛으로 장식되어 있지만, 몸을 감추는 비늘에 지나지 않아. 그 밑에는 단 몇 평방미터 단위로 생활공간이 붙어 있어서 이해의 격전을 벌이고 있지. 이렇게 말하난 나나 너도 늑대인지 새끼 다람쥐인지 모르겠지만 분명 이 세계의 주민이야.."국내 번역본 출간일 : 올해 3월 14일 , 376페이지키워드 :미타라이
 
 
 
살인방정식 살인방정식 시리즈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한희선 옮김 / 은행나무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89년도 작이라 그런지.. 조금 단순한 느낌이 없진 않지만...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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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殺人方程式, 살인방정식
    from いきだねぇ!! 2013-06-09 02:15 
    핵심 :"뭐 그런 거야.. '사건' 이란게. 전부터 생각했는데 이 세상에는 절대적인 의미에서 '필연'따위는 없어. 애당초 인류의 존재 자체가 커다란 우연의 산물이지. 필연이라는 것도 결국 많은 우연 위에 성립해. 융의 '싱크로니시티'의 개념을 검토하기 전에, 바꿔 말하면 '우연'이야말로 모든 일의 기본 요소이며...."사건이 발생한다. 수사가 행해진다. 범
 
 
 
밀실의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 이카가와 시 시리즈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임희선 옮김 / 지식여행 / 2011년 10월
평점 :
품절


날카롭게 빛나는 칼날은 없지만 감각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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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의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 이카가와 시 시리즈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임희선 옮김 / 지식여행 / 2011년 10월
품절


하하하, 하하하!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난 사립탐정이라고. 경쟁상대한테서 표창장을 받고 좋아한다면 그게 무슨 우스운 꼴이겠어? 사실 그런 상만큼 사람을 타락시키는 것도 없으니까 말이야, 하하하하하하!
그건 참으로 훌륭한 생각이기는 하다. 하지만 그 부자연스럽고도 지나치게 긴 웃음소리는 탐정의 말과 본심이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여실하게 드러내고 있었다. 아니면 '비천한 도시에 사는 자존심 높은 남자'의 모습이 잠시 드러나는 순간이었을지도 모른다....-320쪽

모로는 그런 계획을 세우고 실행한 거야. 만사가 계획한 대로 이루어졌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도무라는 경찰 앞에서 '저는 곤노 유키가 살해된 시간에 모로 선배랑 비디오를 보고 있었어요.'하고 당당하게 증언할 수 있잖아. 이건 그렇게 하기 위한 알라바이 트릭이었다.... 그렇게 생각해보자고, 그럼 모든 게 다 딱딱 맞아떨어지잖아. 어휴.. 생각해보니 참 무시무시한 일이네. 물론 이게 진상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겠지만....-3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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