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우리가 놓친 것은 - 당신은 이렇게 사랑했어야 했다
덩훼이원 지음, 이지수 옮김 / 문학테라피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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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해해주고 외로움을 함께 나눠줄 사람이 누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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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하와이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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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워서 꿈을 수반한 가수면 상태같은 느낌으로 바람을 맞고 내 머리위를 떠돌던 공기를 들이마시던 그리고 그 가치를 결코 의심할 수 없는 마술같던 풍경들에 행복했던.... 하와이의 느낌...

바나나가 바라보았던 따듯한 느낌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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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틀넥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권영주 옮김 / 엘릭시르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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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단순히 parallel world를 제재(題材)로 한 소설 정도겠지 싶었는데...
그 끔찍한 느낌으로 가라앉던 이야기들이 마지막에 전속력으로 던져주던 파동의 당혹스러움이란...
과감했다... 이 소설 마지막엔 꽤.. 꼼짝도 못하게 인상적이었다..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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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ボトルネック, 보틀넥, 米澤 穂信,よねざわほのぶ, 요네자와 호노부, 권영주
    from フェート 2014-09-29 21:46 
    내가 사랑했던 것은 내 거울상이다.애초에 내 감정은 사랑조차 아니었다.뒤틀리고 일그러진 자기애였다.처음엔 그냥 흥미본위로 책을 읽어내려 갔는데..의심하고 있지 않고 순진하게 내려가다가 어느 시점...작가가 그려내는 특별한 시선의 후반부로 가서는 발길을 멈추며 몇 번을 그만 당황하고 말았다.난 그저 단순히 parallel world를 제재(題材)로 한 소설
 
 
 
공허한 십자가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선희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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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페이지에서 나카하라가 사요코의 원고를 읽다가 `사형 판결은 단순한 통과점....` 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에서 생각할 꺼리를 던져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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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虚ろな十字架, 공허한 십자가, 히가시노 게이고, 東野圭吾, 이선희
    from フェート 2014-09-29 21:47 
    '히가시노 게이고'의 2014년 작품이고.. 이번달 15일에 번역본으로 출간되었다.446페이지의 분량이었지만... 특유라고 해야할까? '어떠한 의미가 감추어진 걸까' 싶은...흡인력있는 프롤로그 부터를 시작으로 멈추지 않고 빠르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21년전의 사건...하나에의 자살을 붙잡고, 하나에의 아이를 자신의 아이로 키움으로써 그리고 그녀의 아버
 
 
 
등 뒤의 기억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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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테마로 한 그녀의 작품이다.
이 작품은 완전한 에쿠니 가오리 분위기이고 그래서 더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64년생인 그녀가 50세에 이르러서 서술하고 있는 무언가는 바로 히나코의 케릭터 그리고 그 응시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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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ちょうちんそで, 등 뒤의 기억, 초롱 소매, 江國香織, 에쿠니 가오리, 김난주
    from フェート 2014-09-29 21:48 
    '에쿠니 가오리'(江國香織)의 2013년 작품 ちょうちんそで(초롱 소매)가 '등 뒤의 기억'이란 제목으로 번역되어 24일 출간되었다.('초롱 소매'는 79페이지에도 언급이 되는데.. 히나코(마코토의 엄마)가 즐겨입던 소매가 불룩한 블라우스를 의미한다.)9월 3일에 예약했던 주문이 오늘에서야 도착했다..200페이지 분량이라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너무 아쉬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