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최근에 생일엔 마라탕 책 1. 2권을 읽고 3권을 너무 보고싶어했는데 나왔더라고요.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너무 좋아했답니다. 3권의 부제목인 마마가 땀방울을 모으는 까닭은? 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다면서 바로 읽더라고요. 재밌다며 한번 읽고 또 또 읽는 생일엔 마라탕이랍니다. 아이가 3학년인데 친구들은 다 생일엔 마라탕 책을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생일에만 보이는 마라탕 가게, 생일인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의 마라탕인데요. 마라탕을 먹다가 매우면 손수건으로 땀을 닦는데 그 손수건 아니 그 손수건에 적셔진 땀방울을 모은다고해요.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더욱 궁금해 지더라고요.아이가 마라탕을 최근에 먹기 시작 했는데 마라탕의 매력에 빠지고 생일엔 마라탕 책의 매력에도 푹빠졌답니다. 판타지의 스토리이지만 교훈도 있어서 제가 읽어봐도 재미있더라고요.책에는 큰 두가지의 스토리가 나오는데 첫번째 스토리에는 인호가 나온답니다.생일 날이지만 인호는 리코더 학예회 발표때문에 밥맛도 없고 리코더를 집에 놓고 갈까?라는 생각도 하게된답니다. 걱정을 안고 가다가 우연히 마라탕 가게를 발견하고 처년에 한번 피는 연꽃의 뿌리 줄기연근으로 만든 마라탕을 맛보게 됩니다. 마법의 재료로 만든 마라탕을 먹고나서 인호는 갑자기 리코더를 잘 불게 되는데요. 리코더를 잘 불게 됬지만 그로인해서 많은 이야기가 생겨버린답니다.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더라고요. 아이도 생일엔 마법을 들어주는 마라탕가게에 가보고 싶다고하더라고요. 3권을 뚝딱 읽고 나서는 너무 재미있다며 4권도 빨리 읽고 싶다고 하더라고요.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