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2. 터널물고기와 슈.초.괴.특.의 비밀 읽어봤어요. 표지를 보고 아이가 꼭 한번 읽어보고싶다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이런 장르의 책은 한번도 읽어보지 않았는데 표지가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꼭 읽어보고싶다고했어요.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2. 터널물고기와 슈.초.괴.특.의 비밀은 1권에 이은 2권인데요. 아이가 1권을 읽어보지 않고 2권부터 읽었는데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슈초괴특이라는 말이 정말 궁금하더라고요.
알렉산더가 새로 이사간 스터몬에서 의문의 노트를 줍게되는데 그날부터 수상한 괴물들이 나타나 도시를 위험에 빠뜨리는데 아이들이 힘을 합쳐서 괴물을 물리치는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내용이 스팩터클하면서도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위기상황에서 친구들과 함께 해결 방법을 찾으며 서로 위기에서 벗어나는 내용으로 협동심과 공감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었답니다. 내용이 너무 재미있다며 아이가 친구들과 같이 보고싶다고 하더라고요. 공포물이라고 되어있지만 판타지한 내용을 가득 담고있어서 무섭지 않고 재미있답니다.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는걸 보고 저도 읽어봤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등장 캐릭터 그림이 너무 귀엽기도하고 흥미진진한 전개 방식이 책을 한번 열면 끝까지 읽을수 밖에 없게 만드는것 같아요.
3권에는 어떤 괴물이 등장해서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되더라고요.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2. 터널물고기와 슈.초.괴.특.의 비밀은 글밥이 은근히 많은편인데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부터 읽기에도 딱 좋은것 같아요. 책 글밥 늘릴떄 읽으면 좋은책인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