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스티커북
바다동물로 되어있는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북
아이들과 함께 놀아봤답니다.
바닷속에 사는 동물 스티커가 49개 들어있어요.
잘 알던 바다동물도 있고, 처음 들어본 바다동물도 있었어요.
뱀처럼 생긴 물고기 뱀장어, 반짝반짝 초롱 아귀, 세상에서 제일 못생긴 물고기 블로프피쉬등
그동안 몰랐던 바다동물들의 이름도 알 수 있게 되었답니다.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바다동물인 흰동가리도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답니다.
이름을 가리고 바다동물 이름 맞추기 놀이도 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가방 형태로 되어있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답니다.
도톰한 스티커로 말랑말랑해서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어요.
반복해서 가지고 놀 수 있답니다.
접었다 펴도 자국이 안 남을 정도로 말랑하답니다.
잘 떼어져서 아이도 정말 좋아했어요.
집에 있는 어항에도 붙였다 떼어봤는데
잘 붙고 끈적임 없이 잘 떼어지더라고요.
스티커북을 펼치면 바다 그림의 미로가 있어요.
산호초, 해저화산, 보물섬 등이 그려져있답니다.
물방울 그림으로 미로가 만들어져있어요.
바다 그림을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보기도 하고
즐겁게 미로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 뒷면에는
스티커에 있는 바다 동물이 몇 마리 나와있답니다.
똑같은 스티커를 붙이면서 찾기 놀이를 할 수도 있어요.
바다동물 그림이 너무 예쁘고 색감도 너무 좋더라고요.
너무 예쁜 그림의 스티커라 아이들이 더욱 좋아했답니다.
아이 둘이 사이좋게 잘 가지고 놀았어요.
첫째는 8세인데도 너무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고
모르는 바다동물 외우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지만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