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신론 - 제14판
류지태.박종수 지음 / 박영사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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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행정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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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강의 - 제8판
지원림 지음 / 홍문사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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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권으로 되어 있고 사시를 위한 단권화에 좋습니다만 가독성이 좀 떨어지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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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요해 1 - 총칙.물권법, 제5판
권순한 지음 / 피데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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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법고시 대비용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가독성이 뛰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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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강의 - 제8판
지원림 지음 / 홍문사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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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사시 대비 중심으로만 분석했습니다. 

책 표지가 초록색입니다. 일단 장점을 말씀드리자면 신림동의 대다수 강사들이 채택하고 있으므로 강의 지원을 받기 쉽습니다. 그리고 단권으로 되어 있으면서도(곽윤직 교수님 교과서나 권순한 박사의 수험서는 여러 권으로 구성되어 있음) 많은 판례가 소개되어 있고, 결정적으로 민법의 연계성 완성도가 높습니다. 연계성이란 가령 민법을 공부하면 서로 연계되는 부분이 매우 많아 채권법을 보다가 총칙을 보기도 하고 물권법을 보다가 채권법을 찾아 봐야 할 때가 있습니다. 지저는 "5-34를 참조하시오"라며 안내가 되어 있어 독자가 편리합니다. 이 점은 민법 수험서에 있어 무척 중요한 점입니다. 후술하겠지만 판례집을 겸용하더라도 결국에는 교과서로 단권화를 해야 하기에 사시대비에 유리한 교과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단점은 일단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작은 글씨의 글자가 많아 읽다가 맥이 잘 끊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작년 7판부터 판례를 별도로 박스처리하지 않고 본문에 싫어 많은 분들이 불편해 합니다. 그리고 사견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의 한양대 제자인 이태섭 강사는 수업 중에 사견은 집에 가서 읽어보라고 이야기 합니다.(?) 또 앞에서 설명하였듯이 많은 판례를 담고 있지만 지저로 공부하는 고시생의 대부분은 별도의 판례집을 겸용합니다. 어찌되었든 민법 전체가 단권으로 정리가 되어 있고 사시를 앞두고 단권화하기 가장 쉬운 교과서로 많은 애용을 받고 있음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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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법신론 - 제14판
류지태.박종수 지음 / 박영사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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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류지태 교수님은 글이나 강의에 있어 카리스마가 넘치기로 유명하셨습니다. 그 교수님의 강의에는 너무나 많은 수강생들이 몰려 다수의 학생들이 복도에서 청강한 이야기는 유명한 전설입니다.  

 

이 책은 행정법을 너무나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순 한글로 되어 있습니다. 학원가에서 외면받는 이유는 판례가 부족하기 때문인데 교과서 자체의 기능만 봐서는 최고라고 판단이 됩니다.

류 교수님만큼 행정법에 확고한 소신과 경쾌함을 지닌 분을 다시 뵐 수 있을지 궁금할 정도 입니다. 이제 고인이 되시어 그 제자이신 박종수 교수님이 개정판을 내고 계십니다만 큰 틀은 류 교수님 생전과 별반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과거 사시 2차용으로 많은 사랑과 애정을 받았으나 현재는 다소 밀리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나 여전히 명저임에 틀림 없으므로 많은 분들이 읽고 공부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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