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의 마지막 밤이다.
공부체 미쳐 책 틈에서 행복한 비명을 지르며 살고 싶구나...
수능이든 snu이든 험난한 길이겠지만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갚진 길이 있으리...
참 핸드폰이랑 책이랑 오디오 및 영어테이프를 사야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겠다... 우선은 영어테이프는 안사고 그냥 영어 교재 가지고 공부를 해봐야겠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