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사량도 다녀왔다. 진짜 멀다. 바다 낀 산행 너무 좋은데 가파르고 험했다. 나만의 모험을 하겠다는 게 리터럴리 모험일 줄이야. 남해를 1년에 두 번은 가는 듯. 왜냠 다담주에 남해 또 갈 거라. 제주도는 1년에 한 번은 가는 듯. 왜냠 5월에 갈 거라. 너무 재밌다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