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예쁘고 보기 좋은 형식 논리가 아니라
망치로 머리 꽝 맞는 느낌인데.
모순의 역동성. 운동성.
새로운 종합으로 어떻게 지양될지
인생 걸고 관찰 중이다.
겨우 어렴풋이 알 것 같으니.
설득의 영역이 아니라 믿음의 영역이다.
실제로 어떻게 살든 포기하지 않고
아직도 붙잡고 있다는 감각이 중요하다.
마음 속의 이정표 같은 거다.
포기하면 끝이다.
동태 눈알로 살아서 만족이 될 것 같았으면.
애초에.
됐고. 일단 방탄 컴백. 예의주시 중.
보고 판단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