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민주지산 다녀왔다. 겨울왕국.
뜻밖의 설산. 산세가 대단했다.

자유로운 지적 생활의 실천인지
자유로운 산행 생활의 실천인지
어느 쪽이든 즐겁다.

죽을 것 같은데 살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