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황악산+직지사 다녀왔다. 지방으로 슝슝.
연휴에는 감악산, 도봉산 다녀왔다. 근교 슝슝.

캠핑에는 안 빠지는 걸로 보아
(약간 주우재 스타일이라 캠핑 가서 마구 먹는 거 넘 싫다)

나는 헐떡거림을 사랑한다. 
살아 있음을 느낀다. 도파민이 계속 나온다.
스펙터클하고 거침없이 리터럴리 모험을 하다가
죽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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