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는 통영 사량도 갈 거고.
4월에 달마고도 갈 거고.
6월에 화대종주 할 예정.

컨디션 안 되면 화대종주 안 할 거고.
전투 산행 말고 힐링 산행을 해야 하는데.
내 맘대로 살면 자꾸 도장깨기처럼 하게 된다.

저러면 한 학기 끝나는데.
다음 학기 3연강인데.
바쁘겠구나. 아이고. 힘들어.

논문 처내고 요아정 퍼먹으면서
스릴러 드라마 보는데 고양이 내 옆에 있고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